Reposted by Calvin Koff
비만치료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지엘피원) 계열 약품 투여 후 영구적 시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례가 국내에서 보고됐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적조사를 하지 않고 ‘뒷북 행정’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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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위고비 투약 뒤 ‘시력 손상 의심’ 2024년에 1건 접수”
비만치료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지엘피원) 계열 약품 투여 후 영구적 시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례가 국내에서 보고됐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적조사를 하지 않고 ‘뒷북 행정’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