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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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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엄격한 수동적 개방형 인간. 심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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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7h
한글날을 맞이하여 애호박 썰어 부침개를 하였습니다. 막걸리도 빠질 수 없지요. 실상은 시골 다녀온 집주인께서 고추만 가져왔을리 없고 잔뜩 가져온 애호박을 소진하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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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5/10/2026
오전에 피클 공장을 돌렸지요. 왜냐면 집 소유주께서 시골을 다녀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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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4/10/2026
어제의 친구와 나. 개천절을 기념하여(는 무슨) 태극 음양의 조화를.(도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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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4/10/2026
친구가 얼리버드로 예매한 덕에 오랜만에 미술관 나들이. 전시에서 만난 여자들. 빨간 구두의 그녀는 나의 추구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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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1/10/2026
오늘의 샤랄라. 뽀인트는 사선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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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1/10/2026
바람에 나뭇잎 부딪히는 소리가 계곡 물소리 같으네. (소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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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30/09/2026
큰조카님의 트위티장바구니를 실물로 보니 참 예쁘길래 이건 사야겠다며 집 앞 다이소를 갔지만 재고 없음. 다이소몰에서 재입고 알림 설정해놓고 알림 오자마자 주문. 배송비 아끼겠다는 핑계로 이러저러한 것들도 함께 구입. 신이 나서 트위티 도장을 마구 찍어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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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30/09/2026
립스틱 바르다 옷에 떨어뜨림;;; 가뜩이나 이 립스틱 잘 안 지워지는 건데... 이러고 수업 해야 함ㅠㅠ 뭐 누가 내 옷 신경 쓰겠어. 나만 신경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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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5/09/2026
뒤늦게 보고 있는 드라마. 볼 때 마다 자갈 깔린 저 테이블에 생기는 궁금함. 자갈 사이에 힐 껴서 의자까지 가려면 모냥 엄청 빠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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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5/09/2026
새벽에 춥길래 도톰한 이불을 꺼냈다. 마침 빨래하고 싶은 날씨에 세탁기는 열일 중이다. 이러다 올해 건강검진 안 하고 새해맞겠다 싶어 검진 예약했다. 이제 수업 준비를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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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0/09/2026
선물 보내고 아침부터 욕 먹는 장팀장님. 진짜 잘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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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9/2026
마트 가격표처럼 사실 30도인데 아닌 척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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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9/2026
벌써 물들 준비를 시작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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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1/09/2026
6월부터 열일한 에어컨을 놓아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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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4/08/2026
손목이 계속 불편한 느낌이고 (통증은 없어졌지만) 팔꿈치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길래 혹시나 하여 병원을 갔는데 손목 팔꿈치 어깨 엑스레이 보신 의사샘께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며 충분히 통증이 있을 연령대라며 물리치료 받고 처방약 먹고도 아프면 오라신다. 약도 아침 저녁 약 3일치인데 억지로 처방해 주신 느낌이랄까ㅋ 또 엄살쟁이가 되어버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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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2/08/2026
1학기 종강 즈음 프랜차이즈 커피숍 사장인 친구가 두 번째 가게를 연다며 와서 일 좀 도와달라길래 설거지나 하고 테이블이나 닦을 줄 알았다. 친구(아니고 주인님)는 무슨 소리냐며 음료 제조를 혹독하게 시켰고 나는 커피를 무진장 쏟아댔다. 뭐 잘못 만든 음료 버리는 건 덤. 이제 개강 준비하라며 도비에게 양말을 던져준 친구는 개국공신이라고 카드지갑도 같이 던져줬다. 절대 사장이 주는 건 아니라고 아직 나는 최저시급만 받아야 하는 0.8인분이라는 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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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3/08/2026
개강 준비. 역병은 끝났대도 언제나 손소독제는 충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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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1/08/2026
아직 건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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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30/07/2026
카드지갑 낡아서 버리고 언니가 사 준 스누피 천 지갑과 큰조카님이 준 눌린 스누피 키링을 달았는데 꺼낼 때마다 기분 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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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9/07/2026
오늘도 쨍쨍. 그래도 나무 그늘 아래 바람 부니 좀 시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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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2/07/2026
금이빨 팔아서 언니랑 돼지껍데기 먹기로 함 진짜 눈이랑 이는 40년 넘게 쓰면 한번 싹 갈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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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6/07/2026
쌓아두는 책으로 책상은 늘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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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7/2026
가뜩이나 보부상인데 잠깐 폭우가 쏟아비는 우기이니 우산에 선글라스에 바리바리. 친구 만나기 전 잠깐 커피숍 들른다고 텀블러에 책도 챙겼더니 오늘도 가방 꽉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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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30/06/2026
주거래 통장은 신한은행인데 구계좌(조흥은행과 통합 전 계좌)만 외운다. 그래서 심사비 같은 돈 받을 때마다 종종 통장 사본이랑 입금 계좌랑 다르다고 연락이 온다. 그럼 꿋꿋하게 말한다. 통장 사본에 구계좌 번호 있어요. 계좌 저 앞 자리는 지점 번호였는데. 그래서 나는 아직도 이제 사라져버린 신한은행 선릉지점이 또렷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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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7/06/2026
친구와 크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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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7/06/2026
친구가 얼리버드 예매한 국제도서전. 우선 맥도날드에서 시작. 중간에 발견한 문진 겸 돋보기에 감사한 마음. 사람 구경에 지쳐서는(은 핑계고) 결국 한강. 태평양도소 부루마불 돗자리 깔고 일몰 구경. 우리의 여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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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8/06/2026
초록이 가득한 여름. 더워; 아주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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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8/06/2026
얼마 전 언니가 아울렛 갔는데 폭탄 세일한다고 사 준 새 운동화. 언니가 신발 보고 아가씨 좋아하겠다 했더니 오빠가 그래 관종 고모 스타일이네 라며 맞장구를 쳤다고. 저기 오빠, 내가 화려한 걸 좋아하긴 하는데 관종은 아니야;; 여튼 새 신발은 언제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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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2/06/2026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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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2/06/2026
어제와 오늘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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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4/06/2026
그러면 서울 시장은 공석하고 보궐 때 다시 뽑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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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3/06/2026
자고 났더니 이게 무슨 일이야. 다들 123내란은 잊은걸까. 정말 내란당은 해산되고 민주당이 보수당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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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2/06/2026
경기도에서 책 읽으라고 포인트 주는 사업이 있다길래 뒤늦게 신청. 그리고 기후 행동도 포인트 준다길래 같이 신청. 두 달 모았더니 책 한 권은 살 포인트 모아져서 동네 작은 서점으로 책 사러 옴. 예쁜 표지 <어린 왕자>와 좋은 사람 되려고 <좋은 사람 도감> 골랐는데 사장님이 첫 방문이라고 커피 한 잔 주심. 포인트 모으는 것도 작은 서점 새로 알게 된 것도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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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9/05/2026
내란당 지지자로 오해받을 엄마와 사전 투표하고 점심 먹고 들어오면서 돋보기와 컴퓨터용으로 도수 낮춘 안경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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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2/05/2026
머그잔이랑 텀블러는 집에서만 쓰니까 흐린 눈 하자 했는데 에코백은 도저히 들고다닐 수 없을 것 같아서 와펜으로 가려버림. 영화 보러 나간 김에 생일쿠폰으로 젤 비싼 음료 시키고 충전 카드로는 병음료 사고 나머지 환불 요청함. 이런 번거로움은 왜 우리의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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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0/05/2026
스벅 처분하기에 바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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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4/05/2026
영화 할인권도 받은 김에 개표 방송 보기 전에 후다닥 보고 오려고 미리 예매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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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5/05/2026
선물(이나 현금) 줄 때만 존댓말하는 큰조카님은 이제 성인이 되어 버렸고 나의 침대를 장악했던 온율군은 이제 목소리 걸걸한 청소년이 되어 버렸다. 페북이 알려준 어린이 조카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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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5/05/2026
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린이날이라니까 톡딜도 하길래 스누피 캠핑 1인 면기 세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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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8/04/2026
우리 엄마만 이러는 건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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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28/04/2026
역시 영상은 편집의 힘이던가. 인터뷰나 나레이션 없이 우와우와. 잠시 잊고 있던 분노가 다시. 그치 아직 안 끝났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어느 보좌관의 말. <이럴 줄 알았으면 막 살 걸 그랬어요.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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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9/04/2026
결혼식 가는 길. 진짜 오랜만에 힐을 신었다. 치마는 고무줄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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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9/04/2026
<힌드의 목소리>와 <내 이름은>을 연달아 봤더니 힌드가 영옥으로 이어져서 그리고 여전히 전쟁이 이어지고 있어서 슬픔보다 분노가 더 컸던 것도 어쩔 수 없다. 힌드가 탔던 차에 355발의 총알이 박혔고 정순의 마을 사람들은 확인 사살을 당했다.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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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1/04/2026
테라는 참 리미티드 잘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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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1/04/2026
올만에 주말 서울 나들이 했는데 나의 스누피는 서울 어딘가가 맘에 쏙 들었는지 고리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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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10/04/2026
스벅은 쿠폰 있을 때만. 스벅 다니는 조카가 준 무료 음료 쿠폰이 있어 새로 나온 젤 비싼 두바이초코 어쩌구를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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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4/2026
전시 인증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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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4/2026
아흔이 넘어서도 작품 활동을 하시는 작가님. 다큐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105살까지 건강하게 자신을 표현하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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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7/04/2026
오늘의 꽃놀이는 호암미술관. 친구가 찍어주고 맘에 들어한 나. 꽃놀이에 들뜬 친구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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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 05/04/2026
어제의 벚꽃 나들이. 예상대로 사람 구경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벚꽃 가득한 길은 평온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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