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정말 경험이 중요하다.
재작년에 베이글 이뽑았을때, 마취하면서 심장박동이 넘 느려져서 큰일날뻔했고, 처방받은 항생제가 너무 독해서 애기 속 다 버리고 (함께) 엄청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이번엔 신신당부해서 마취약도 다른걸로 넣고, 항생제는 주사 + 다른 계열 약으로 받았더니, 이번엔 화장실도 제대로 가고, 무사히 지나가는 중인듯.
어제는 저녁되니 같이 놀자고 장난감도 가지고 오고, 오늘은 다람쥐도 쫓아가보려고 하고 - 잘 회복되고있나보다 우리애기 🧡
지난번에도 다 알았었더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