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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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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 17:11)

PostsRepliesMedia
배뢰아 @baessi.bsky.social · 23h
#월간향낭 10월이 금목서(계화) 위주였다면, 11월은 국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012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8/10/2026
올해 상강은 10월 23일! 잊지 않고 상강향 태운다!
상강향 선향 제품 사진.
0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8/10/2026
한로! 서화향!
서화향 향환과 전기향로.
053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8/10/2026
음… 당장 떠오르는 것은 “다행”, “구황작물”, “대회”, “구획”, “서한”, “가호”, “오후”, “오해” 등의 단어인데요, 이런 단어들이 ㅎ 앞뒤에 [i/j]가 있는 경우보다 특별히 더 약해지거나 덜 약해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개인차나 casual/formal의 차이가 더 클 것 같아요.
1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7/7) Reference: 📝 Davis, Stuart & Seung-Hoon Shin. (1999). “The Syllable Contact Constraint in Korean: An Optimality-Theoretic Analysis.” Journal of East Asian Linguistics 8, 285–312. cl.indiana.edu/davis/Davis&...
cl.indiana.edu
2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6/7) As for "a following sonorant triggers nasalization": vowels are sonorants too, yet 국어 is [구거]. Only nasals trigger it. But focusing on sonorants was a good instinct. The key is that Korean avoids rising sonority across syllables.
12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5/7) Why ㄴ? ㄹ and ㄴ are both alveolar sonorants. They differ only in airflow (sides of the tongue vs. the nose). So ㄹ→ㄴ is the smallest change that lowers sonority. Word-initial 로동 → 노동 shows the same tendency.
12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4/7) This also explains related changes: 신라 [실라] (ㄴ.ㄹ → ㄹㄹ), and exceptions like 의견란 [의견난], where the repair goes the other way. Davis & Shin (1999) argue this constraint drives both nasalization and lateralization in Korean.
12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3/7) A common explanation is the Syllable Contact Law. Sonority: obstruents < nasals(ㅁ,ㄴ,ㅇ) < liquids(ㄹ) < vowels. Languages avoid a rise in sonority across a syllable boundary. In 심.리 (ㅁ.ㄹ) it rises, so ㄹ→ㄴ. In 국.녁 (ㄱ.ㄴ) it still rises, so ㄱ→ㅇ. Both steps follow one principle.
12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2/7) Why this order? ㄱ only becomes ㅇ before a nasal, and ㄹ isn't one. Also, ㄹ→ㄴ happens even when the first consonant is already nasal: 심리 [심니], 종로 [종노]. So ㄹ→ㄴ is an independent rule. The real question is why ㄹ becomes ㄴ after a consonant.
1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1/7) Short answer: ㄹ doesn't trigger nasalization. ㄹ itself first becomes ㄴ, and that ㄴ then nasalizes the preceding consonant. So the order is the reverse of your guess: 국력 → 국녁 → [궁녁]
122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7/10/2026
뜻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닌 문장이지만 매일 열한 가지 색으로 한 달 가까이 썼더니 그래도 한자 필체가 좀 나아졌다. 특히 父와 子가 좀 봐 줄 만해짐…
《논어》 〈자로〉의 문장 “부위자은 자위부은 직재기중의”를 열한 가지 다른 잉크 색으로 반복해서 썼다.
0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개인차도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귀엽게(?) 말할 때는 치음으로, 권위있게 말할 때는 치경음으로 발음하는 편입니다. 😂 앞으로도 제가 아는 내용이면 답변을 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12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안녕하세요? 관련된 논문을 본 것은 아닌데, 대체로 젊은 세대일수록 치음으로 발음한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11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아니 중국인 여러분 왜 불닭볶음면을 사찰음식으로 만드는 겁니까… 애초에 오신채의 취지를 생각하면 고추를 넣는 게 말이 안 되자나! 😂
불닭볶음면 카피. 소식 버전.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조비는 잊고 포도만 먹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 🍇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아니 “강추위”가 “유명세”의 길을 먼저 걸었다니! 😭 x.com/masatokki/st...
x.com
마사토끼 (@masatokki) on X
강추위
048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제갈량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수많은 것들 중에 훠궈도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고증”을 따지자면 조비와 종요를 세워야겠지만 그러면 입맛이 덜 돋겠지요 ㅋㅋㅋㅋㅋㅋ큐ㅠㅠ
1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저희 집 근처 훠궈집에도 병마용이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차라리 제갈공명 상징물을 갖다 놓을 것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1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또 "han dynasty"로 검색하면 미국에 그 이름으로 유명한 중국음식점이 있는 듯 음식점 사진이 많이 나오는데 아니 왜 식당 이름을 송대가 아닌 한대로 지어요…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그럴듯한 중국음식점 앞에 병마용을 세워 놓은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시대 진나라 음식이 맛이 있었을 것 같지가 않아… 😂
23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복도에서 향 냄새가 나는데 내가 피운 향이 아님… 😱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학부 시절 내내 컴퓨터에 대한 내 태도는 “컴퓨터는 평소에 안 쓰고 싶지만 그렇다고 쓸 줄 몰라서 못 쓰는 사람이 되기는 더 싫다!”였기 때문에… 😅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지금 돌이켜 보면 대학원 세부전공 선택은 큰 모험이었다. 코딩을 할 줄 알고 모든 문서를 LaTeX으로 작성하고 있었지만 컴퓨터를 나의 주된 업무 도구로 삼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었지… 😝
0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6/10/2026
20년 전 대학 시절에는 컴퓨터로 학술적인 글을 못 시작했었다. 일단 공책에 초고를 쓰고 타이핑한 뒤에 워드 프로세서에서 약간 고치는 정도만 가능했다. 블로그는 컴퓨터로 잘 썼는데 이상하게 학교에 낼 글은 그게 안 되더라고… (그랬던 자가 대학원에 가서 컴퓨터 관련 세부전공을 선택함)
1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논문을 종이에 펜으로 쓰니까 일단 기분이 좋다. 아무리 Git으로 커밋 과정을 추적할 수 있어도, 본문에 바로 두 줄 찍찍 긋고 고쳐 쓰는 과정이 바로 보이는 것의 쾌감만은 못함…
논문을 고쳐 쓰고 있는 노트.
0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아니 왜 이 시간에 창문 밖에서 컵라면 중식 등 온갖 음식 냄새가 흘러들어 오는 거지?!
0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원어를 확인했다면 “볼소나로”라고 했겠지요… 😭
0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차우셰스크”도 꽤 보이거든요…
04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루”를 일본어 표기 ル로 오인해서 과도교정하는 것 같아요! “비니루”처럼…
14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아니 《한겨레》는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하는 편이었는데 왜 이번 기사만은 브라질 포르투갈어 표기가 엉망이죠?! @hanibsky.bsky.social
054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으으 논문 마무리할 때의 나쁜 버릇이 또 나온다… 내가 뭘 발견하기는 했는데 과연 그것이 조명할 가치가 있는가? 도대체 내가 이 논문을 씀으로써 어디에 무엇을 기여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자꾸 두더지처럼 불쑥불쑥 고개를 들고 올라온다…
02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저도 덕분에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3/3) [e]의 높이가 [o]에서 왔다는 관찰과, 마지막 단계에 ‘ㅔ/ㅐ’ 합류가 작용했다는 관찰은 맞게 하셨습니다. 참고로 중세 한국어에서 ‘ㅘ’와 ‘ㅚ’를 서로 다른 종류의 결합으로 여겼다는 점은 《훈민정음 해례본》 〈중성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wikisource.org/wiki/%EC%82%... ‘ㅚ’의 15세기 음가에 대한 설명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ㅚ’ 항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ncykorea.aks.ac.kr/Article/E007...
encykorea.aks.ac.kr
ㅚ
한글 자모에서 ‘ㅗ’와 ‘ㅣ’가 결합된 글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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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2/3) 즉, 15세기의 ‘ㅚ’는 [o]를 중심으로 하고 그 뒤에 반모음 [j]가 붙은 소리였습니다. 이것이 한때 단모음 [ø]로 합쳐졌고, 그 [ø]가 다시 [w]와 [e]로 나뉘었습니다. ‘ㅘ’에서는 ‘ㅗ’가 실제로 [w] 역할을 하지만, ‘ㅚ’의 ‘ㅗ’는 처음에 중심 모음이었고 [w]는 마지막 단계에서야 생긴 것입니다. 따라서 [i]가 [e]로 바뀌었다는 가설은, 어떤 순서를 가정하든 [ø] 단계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11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5/10/2026
(1/3) 제가 이해하기로 fluff 님의 가설은, [o]와 [i]가 결합한 뒤 [i]는 [o]의 영향으로 [e]가 되고 [o]는 반모음 [w]가 되어 [we]가 되었고, 이후 ‘ㅔ’와 ‘ㅐ’의 합류로 [wɛ~wE]가 되었다는 것 같습니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한국어사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ㅚ’의 음가 변화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oj] → [ø] → [we] → [wE]
11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으앙… 😫
0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프랑스 놈들이 뭘 알아!
Cette sauce aux poivrons est trop épicée, c'est horrible!
This sauce with bell peppers is too spicy; it's horrible!
011
Reposted by 배뢰아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두 번째 구독자님을 위한 향낭입니다. 가을 공기에 어울리되 가방에 넣고 다닐 용도로 너무 스파이시한 향은 피하고 싶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계화를 투입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재료가 약 39그램이고, 나머지 21그램을 계화로 채웠어요! 장미로 꽃 향기를 보강하고 귤피 안식향 감초가 힘을 합쳐 매우 달달합니다. #월간향낭
향낭에 들어갈 재료. 샌달우드, 귤피, 장미, 백지, 모향, 안식향, 향부자, 감초, 용뇌.향낭 59.23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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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배뢰아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3/10/2026
첫 구독자님께 드릴 향낭을 만들었어요! 평소에 레몬과 오렌지 향을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우선 탑 노트로 귤피와 레몬필을 넣고, 휘발성 강한 감귤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베이스로 샌달우드를 깔았습니다. 미들 노트로 가을 분위기를 내려고 정향과 계피로 따뜻한 느낌을 준 뒤 가을의 꽃 계화를 넣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그만… 계화 향낭이 되어 버렸네요 😅 #월간향낭
향낭에 들어갈 재료. 귤피, 레몬 껍질, 백두구, 정향, 유향, 시나몬, 로즈마리, 샌달우드, 계화.향낭 61.71그램.
21815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음… 문의주신 것은 ‘ㅚ’의 옛날 발음을 알아야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역사에 대해서는 별로 공부한 것이 없어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
1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두 번째 구독자님을 위한 향낭입니다. 가을 공기에 어울리되 가방에 넣고 다닐 용도로 너무 스파이시한 향은 피하고 싶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계화를 투입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재료가 약 39그램이고, 나머지 21그램을 계화로 채웠어요! 장미로 꽃 향기를 보강하고 귤피 안식향 감초가 힘을 합쳐 매우 달달합니다. #월간향낭
향낭에 들어갈 재료. 샌달우드, 귤피, 장미, 백지, 모향, 안식향, 향부자, 감초, 용뇌.향낭 59.23그램.
142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안녕하세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답변 드릴 수 있습니다! 😆
11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우리 집에 있는 약재 원물(일부): 백모근, 세신, 정향, 진피, 백지, 천궁, 백자인, 건강, 계피, 감초, 신이화, 향부자, 금은화, 합환화, 유향, 몰약, 인동초, 두약, 침향, 영릉향, 백단향, 곽향, 감송, 백작약, 고량강, 고본, 석창포, 원지, 목단피, 계지, 백출, 익지인, 독활, 육두구, 강활, 당귀, 창출, 현삼, 자소엽, 빈랑자, 울금, 자단향, 부평초, 야교등, 살구씨, 복숭아씨, 패란, 백두구, 박하, 대황, 목향, 안식향, 강진향, 산내, 백매, 오미자, 여지껍질, 용뇌, 백복령, 합환피, 회향, 모향 등
010
Reposted by 배뢰아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이것은 아(雅)의 본체가 논문 마감 시즌에 가방에 넣고 다니는 13그램짜리 미니 향낭입니다. 머리가 맑아지는 부적으로 각성 효과와 진정 효과를 섞어서 석창포, 원지, 박하, 천궁, 백지, 백자인, 용뇌를 넣었어요.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도록 분쇄를 최소화했습니다.
향낭 재료로 석창포, 원지, 박하, 천궁, 백지, 백자인, 용뇌가 섞여 있다.작은 향낭. 사무용 가위보다 작다.
03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이 모음사각도는 이호영 《국어음성학》(태학사, 1996)을 토대로 그린 한국어 표준 발음의 조음 위치입니다. 장모음을 기준으로 했을 때 ‘ㅔː‘의 혀 높이는 기본모음 [eː]와 거의 일치하고, ’ㅐː’의 혀 높이는 기본모음 [ɛː]와 거의 일치합니다. commons.wikimedia.org/wiki/File:Ko... 현재 한국어 서울말에서는 모음의 장단 변별과 ㅐ/ㅔ 변별이 모두 사라졌는데, 적어도 제가 듣기로는 기본모음 [e]와 같은 높이에서 발음되는 전설모음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한국어 표준어 모음사각도. 출처는 이호영 《국어음성학》.
012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안녕하세요? 제가 차단으로 인해 Torsean 님의 게시물을 직접 볼 수 없어서 Torsean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한국어 사용자가 (아마도 영어의 영향 때문에) 한국어 ‘ㅐ’의 표준 발음을 [ɛ]가 아닌 [æ]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ㅐ‘가 ’ㅔ’로 수렴한다고 판단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 ‘ㅐ‘와 ’ㅔ’가 중화된 모음은 혀의 위치가 영어 hey [e]보다는 낮고, hat [æ]보다는 높아서 hen [ɛ]에 가장 가깝습니다. (이것은 제 판단입니다.)
11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4/10/2026
이것은 아(雅)의 본체가 논문 마감 시즌에 가방에 넣고 다니는 13그램짜리 미니 향낭입니다. 머리가 맑아지는 부적으로 각성 효과와 진정 효과를 섞어서 석창포, 원지, 박하, 천궁, 백지, 백자인, 용뇌를 넣었어요.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도록 분쇄를 최소화했습니다.
향낭 재료로 석창포, 원지, 박하, 천궁, 백지, 백자인, 용뇌가 섞여 있다.작은 향낭. 사무용 가위보다 작다.
031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3/10/2026
하지만 향 재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 😤
000
배뢰아 @baessi.bsky.social · 03/10/2026
계화도 유기농 동결건조 제품은 한없이 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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