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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청소년 72%, 18세 전부터 이미 집콕…"조기 발굴해야"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고립·은둔 청소년의 대부분인 10명 중 7명이 18세 전부터 집 밖, 방 밖을 나가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중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메타센터에서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방안 토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