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9/10/2026민사님 따님 이야기 볼 때마다 저희 둘째가 넘넘 오버랩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 둘째도 이뻐지고 싶다고 해서, 주말에 귀뚫어주러 가려고 해요. 10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8/10/2026종아리 근육이 선천적으로 짧아서 발바닥을 붙이고 쪼그려 앉을만큼 충분히 늘어나지가 않거든요. 어찌어찌어찌 잘 맞추면 될때도 있지만. ㅎㅎ 11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8/10/2026발바닥을 땅에 붙이고 쪼그려 앉기 되는 사람들 부럽다. 나는 그게 안되는 소수 중 하나라서. 이걸 짧은 종아리 체형이라고 하던데, 긴 대퇴부 체형이라고 바꾸자는 의견에 찬성한다. ㅋㅋㅋㅋㅋ 16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8/10/2026논문 심사 날 내 강의 중간고사가 있어서 중간고사 출제도 해야하네. 흑흑. 일은 늘 몰려서 오는 법인가. 210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7/10/2026어떤 아이돌을 좋아한다고 해도 노래를 듣거나 무대를 찾아보거나 사진을 모으는 정도였고, 그들이 말하는걸 보거나 듣는건 싫어했는데… 코르티스 건호를 보며 알게됐다. 그냥 그들이 충분히 이쁘게 생기지 않았던거다… 012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7/10/2026난 사실 어제 지도교수님에게 박사논문 피드백을 받은 후, 이래서는 심사 디펜스 못할것 같다는 불안감에 시들시들해 진 상황… 16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7/10/2026내 의도는 공부를 가르쳐 주거나 공부 방법을 알려주라는 거였는데… 결과는 저게 더 나은것 같다. ㅋㅋㅋㅋㅋ 29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7/10/2026첫째(특. 공부 잘함)에게 둘째 중간고사 가이드 좀 해주라고 했더니, 모르겠으면 2번을 찍으라고 가르쳐 줬다고 한다. 그리고 둘째는 진짜 모르는 문제 5개를 다 2번으로 찍어서 그 중 3개를 맞추는 쾌거를 달성. 3264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4/10/2026난 이제 폰 사는 기준이 화면 크기다. 가능한 큰 걸 산다. 왜냐하면 폰으로 제일 많이 하는게 텍스트 읽는거라서. 내 눈은 소중하니까! 어차피 아이폰 중 고르는거긴 하지만. 091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3/10/2026나: 박사 논문 쓴다고 내가 너무 징징거리고 있는 것 같아. 내가 무슨 세기의 논문을 쓰는 것도 아닌데. 남편(박사): 세기의 논문이 아니기 때문에 징징거리는거 아닐까? 나: 아...! 015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3/10/2026둘째 병원 라이드하고 근처 주차장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춥다!!! 차 안에 있을거라서 그냥 반팔 차림으로 왔는데. 겉옷 꼭 챙겨 다녀야 하는 날씨가 되었네. 03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1/10/2026어제는 친구가 맛있는 밥을 사겠다며 광명에 있는 비싼 갈빗집에 나를 데려갔다.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과식하면 안되는 나이란걸 깜빡해서 하루 내내 속이 불편했다. 그래도 맛난거 먹고 처음 가 본 동네 구경도 해서 즐거운 점심시간이었다. 어제 일기 끝. 05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30/09/2026다시 생각해보니 18이 아니라 16Kg이 빠졌었네. 그 후 2Kg이 천천히 빠지고. 2Kg은 영원히 남고… 01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30/09/2026임산부 다이어트… 늘 적당히를 지키는건 필요하겠지만… 늘 말하지만 웬만큼 찐 건 모유수유하면 순식간에 빠진다. 모유수유는 정말… 허기가 뭔지 알게 해주더라. 난 아이 둘 다 임신 중에 20Kg정도 쪘었는데. 모유수유 백일만에 18Kg이 빠짐… 물론 남은 2Kg은 영원히 나의 일부가 되었다고 한다. 둘이니 4Kg. 271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9/09/2026요즘 지출이 과했다. 반성의 의미로 내일을 무결제의 날로 삼았다. 냉장고에 복숭아가 하나 남아 있으니 내일의 주전부리는 그걸로 해야지. 1101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9/09/2026내 박사 논문은 원래 10을 주장하려고 한건데. 점점 쪼그라들어서 3쯤 주장하고 있는 것 같다. 2까지 내려가면 심사위원들에게 리젝 당하겠지… 등의 생각을 하며 잠시 소파에 누워 목과 허리를 달래는 중. 091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8/09/2026노트북이나 PC에 클로드 데스크탑용 앱을 켜놓고 나오면 폰으로도 씽크 맞춰서 작업이 가능한데, 미용실에서 펌 할때 진짜 유용하다. ㅎㅎ 세팅 말고 클로드랑 논문 수정 중. 03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8/09/2026저는 늘 진심입니다.static.klipy.comSpongebob Can't Wait - Eagerly ExcitedALT: Spongebob Can't Wait - Eagerly Excited 11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8/09/2026슬슬 중년 스타일링으로 전환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늘 하던 스타일을 했는데. 390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7/09/2026요즘 둘째가 명란젓 맛을 알게 됐다. 어제는 명란젓을 앞뒤로 살짝 구워서 갓 지은 쌀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을 조금 뿌려주니 넘넘 맛있다며 음미하면서 먹더라. 그렇게 반쯤 먹은 다음에 마요네즈랑 김가루를 뿌려서 비벼주니 둘째의 눈이 번쩍 뜨이더라. 1131
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27/09/2026옛날 일 생각할때는 연나이, 최근 일은 만나이로 세다보니 00 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답할때 늘 뭔가 미묘하게 어긋나 버린다. 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