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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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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안에 숨어있는 장난감 나무. 나무이지만 진짜 나무가 아닌, 어른이지만 진짜 어른이 아닌... ( 성인 · 남성 · 백수 ) → 기약없는 잠수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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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3/09/2026
머무르 (MEOMURU) -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Arranged by AI) www.youtube.com/watch?v=GxCh...
youtube.com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YouTube video by 머무르 MEOM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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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스크린샷 편집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스크린샷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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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안내문📢] 기약없이 잠수에 들어갈게요! 0에서 시작해서 다시 0이 되었지만, 확인한 것 만으로도 얻은 것은 존재하는걸요. 돌아오게 된다면, 적어도 백수는 탈출하고 올게요. 그때는 블루스카이가 대세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SNS가 대세일까요? 잠시라도 스쳐 지나갔던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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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마무리 」 일단 멈출게요! 쉼표가 될지 마침표가 될지 모르지만? 만약 돌아오게 된다면, 최소한 백수탈출은 하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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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그밖에 」 언젠가 백수가 아니게 되었을때, '나'는 여전히 '나' 일때, 비슷한 행동에 비슷하지 않은 반응을 겪게 된다면... 세상에 (또는 그보다 작은 세상에) 꽤 실망하게 될 것 같아요. 머리로는 너무나 잘 알지만 가슴으로는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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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제 표현이 개떡같아서 설명을 잘 못하겠지만... 제가 간접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었던 일부 분들에 한하여, 특정 분들의 남성 (또는 시스젠더)에 대한 폐쇠성 (또는 혐오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멀리서 보면 열려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닫혀있는 느낌? 처럼요. 개신교를 외부인으로서 경험하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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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특이사항 」 - 경험&기억상으로, 저에 대한 차단을 확인한 사람의 약 7할~8할이 여성으로 특정 가능하였으며, 마찬가지로 약 7할~8할이 깃발프로필 또는 젠더이슈 관련 포스팅이 존재했어요. ※ 이걸 확인할 수 있었던것은... 보통 좋아요 누르기 전 (또는 후)에, 그 분의 프로필이나 작성글을 먼저 살피는 편이에요. 경험상 블스에는 '남성사절'을 명시&암시 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명시해주신 분에 대해서는) 그분의 글은 좋아도 (그분이 싫어하는 남성이라는 존재로서) '좋아요' 안찍는 것이 존중이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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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다른 백수들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건 아쉬워요. 나만 다른 백수들을 궁금해 하는건가...? ※ 정말... 블스하는 매일 '백수' 라는 단어를 검색했었어요. 이곳에서도 백수는 있겠지? 하고요. (찐 백수요!!! 백수호소인들 말고요!!!) ※ SNS는 아무래도 소유를 베이스로 과시가 주된 분위기가 되는지라... 무소유 & 결핍 상황에 있는 백수에겐 역시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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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백수'로서 하는 이야기는 아무도 관심없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백수'의 존재는 역시 보이지도 보여지지도 않네요. 당연한 것 이라도, '아는 것'과 '경험하고 확인 한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 백수분이 반가워서 관련글에 좋아요 눌렀는데 실시간 급으로 차단하셔서 마음에 상처받았던 경험... - 백수 때문이 아닌 다른 이유 때문일 수도 있을거에요. 우울/비관적 포스팅 이라던가, 서술방식/말투 라던가, 등등 추축되는 것이 몇가지 더 있어요. (또는) 다만, 혼자서는 원인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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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관심사 밖의 다양한 분야와 시선의 소식을 접해서 좋았어요. - 단방향 대화라도 말/글쓰기에 꽤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온라인/오프라인 으로 대화 자체가 적은 백수에게 있어서는요. - 무언가 만들던 것을 업으로 삼았었던 사람으로서, 누군가의 창작물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자극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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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9/2025
『 개인적으로 블루스카이 (SNS) 를 하면서 느꼈던 점 』 - 활동기간 : 만 6개월, 잠수 뺀 실제활동은 약 2~3개월 #SNS #블루스카이 「 느겼던 점 」 - 쌓여있는 극단적/부정적 생각을 가라앉히는 것에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늘 그렇듯 극단적/부정적 생각들은 이벤트 발생시 즉각&즉효 로 쌓입니다.) -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쓰는 것은 아무도 보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만약, '좋아요' 같은 단순한 피드백 이라도 받게 된다면? 그 도움이 배수로 곱해지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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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내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거지?' 라는 마음을 품고 일하는 것. 그리고, 기회가 주어져 그 마음을 질문으로 꺼내었을때 이해는 커녕 바뀌어질 희망이 보이지 않는것. 그렇게 일하고 일하다보면 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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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사실, 야근 자체도 문제 이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야근하는 것"이 무너지게 하는 이유겠죠. 보람을 느끼고 좋아서 하는 일 이라면 이미 늙어버린 육신으로도 다시금 밤을 새어 일해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 기분 잘 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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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야근세상을 피해 도망친 곳이 더 심한 야근세상 이라면 내면 어딘가가 무너져 버립니다. #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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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당연하고 뻔한 이야기에요! 저 잘났다는 이야기도 아니에요. 원해서 그런건 아닐지라도, 부끄럽고 잘못하고 있는 거 알아요. 뼈저리게요... 그런데, 그 뻔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도 찾을 수 없고 듣고 싶은 뻔한 이야기 조차 없네요. 듣고 싶은 경험담이 없어서 내가 남긴다! - 이런 느낌? 저라도 이곳에 주저리 주저리 남겨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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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저도 이렇게 오래 못 버티는건 알아요. 나름의 여러 노력과 노력 만큼의 운이 좋았던 케이스라서 10년 가까운 장기백수 로서, 누군가를 만날 멘탈을 유지 가능했던 거라 생각해요. "너는 꽤 평안한 것 같아?" 라고 저에게 말했던 어느 백수가 된 친구는 이후 어느 날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더 이상 소식을 들을 수 없었어요. 남 이야기가 아닌 걸 알아요. 외면했을 뿐, 저도 한계가 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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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솔직히, 제가 지금 찐백수 로 (확실치 않지만?) 말짱하게 SNS를 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도 아직까지는 전화비나 친구모임 비용 같은 직접적으로 쓰는 돈을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스스로 감당 가능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그게 아니였으면 지금마냥 SNS 도 못하죠. 이미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수도 있구요. 점점 내통장에 잔고가 줄어갈 때의 흔들리는 멘탈과 혼자만 느끼는 압박감은 정말... 별의 별 선택과 생각이 들기도 아무 생각조차 못하기도 유지하던 보험을 해약 & 해약금을 수령받고서야 멘탈을 잡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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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하지만, 백수마다 사정은 달라도 결국 "백수" 인 걸요?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은 짧고 한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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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손뻗는 것도 한두번이죠. 여러번이면 주는 사람도 물론이고 손 벌리는 사람도 멘탈이 무너져요. 백수를 넘어 히키코모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충분히요. 만약, 이러한 직접적인 지출을 백수 개인이 지출할 수 있다면 멘탈이나 자존심은 덜 무너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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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백수도 사람이고, 사람하나 더 집에 있으면 그 집에서 감당해야 하는 돈은 많아지죠. 집에 살고, 전기/물을 쓰고, 밥을 먹고, 이러한 비용은 그런 건 별도의 부탁 없이도 지불해주시는 돈 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눈치가 덜 보여요. 하지만, 통신요금 처럼 개인화된 생활비, 필요한 개인용품 구입비, 친구모임을 가기위한 교통비/식비, 경조사 비용, 즉 직접적으로 지출되는 돈들 이러한 돈 들은 손을 뻗기에는 상당히 눈치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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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한식에서 사람 하나 늘어나면 '밥상에 숟가락 하나 더' 얹는 그런 개념이 있잖아요. 그런건 마음의 부담이 덜 해요. 하지만 양식 처럼 한사람의 차이가 확 눈에 띄면? 그 1인분을 손 벌려야 한다면? 그런건 마음의 부담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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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직접적으로 쓰는 돈 예 : - 개인 외부활동 비용 - 개인 용품 구입 비용 간접적으로 쓰는 돈 예 : - (얹혀사는) 주거비/관리비 - (얹혀사는) 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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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백수'에게 없는 것은 '돈' 인데 '백수'의 멘탈을 지키는 것도 '돈' 이라 생각해요. 자세하게 말하자면 "직접적으로 쓰는 돈을 스스로 낼 수 있느냐" 여부가 최소한의 인격과 자존심을 지키는데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 차이로 무너지고 안무너지는 경우가 있어요. #백수
금속 접시 위에 잘게 조각내어진 종이 같은 것이 보인다.
사진을 픽셀이미지로 변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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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안내문📢] 장기부재를 대비하여, 유출시 곤란해지거나 기술발전 시 신원특정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예상되는 글들을 삭제했어요. - 일부 성인요소 / R-18 주의 관련글 - 일부 친인척 관련글 ( #因 )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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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계정 내의 태그만 검색/정렬 이 가능하구나!!! 블로그의 카테고리 처럼 사용할 수 있겠어요! 🏷 #블루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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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안내문📢] 기존의 비밀글들은 관리 차원에서 비공개로 해놓을게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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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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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
아... 불태울 만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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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아보게 된다." 추가스테이지 까지 클리어✌ 오랫만에 다시 플레이해도 재밌네요!
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클리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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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적어도 지금 저의 상황에서) 이 문제가 스스로의 밥벌이를 이루어내는일이나 내 삶보다 중요한 문제가 아니란 것은 잘 알아요. 몰라도 잘 살아갈 수 있어요. 분명히! 그래왔던 것 처럼!!! 그래도 지금처럼 계속 싫어하게 되더라도, 이제는 알고 싫어하고 싶어요. 인식 하게 된 이상 모르면서 싫어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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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남성의 에이즈 감염은 왜 높은걸까요? (이성애자 남성으로서) 게이에 대한 혐오감은 선천적인 것일까요? 아니면 후천적인 것 일까요? 동성애는 틀린 것 일까요? 아니면 다른 것 일까요? 오래된 역사에도 일치된 답이 존재하지 않는, 결론을 내기 쉽지 않은, 그런 어려운 문제인 것은 알고 있어요. 궁금증만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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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그로부터 몇년이 지났고 헌혈까지 했었던 몇일 전, 블스 추천피드에 막아도 자꾸 등장하는 게이관련피드 보게되다가 문뜩 그 안내문구가 생각났어요. 생성형AI 에게 자료검색을 요청해봤지만, 여전히 (국내의) 여성간의 전파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 듯 싶어요. 반면 최근뉴스를 찾아봤을때 '젊은 남성'의 에이즈 감염비율이 확실히 높네요. (통계에는 동성 성접촉 여부/구분 은 확인 불가능했어요.) www.bosa.co.kr/news/article...
bosa.co.kr
지난해 HIV 신규 감염 ‘1000명대’ 꺾였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지난해 HIV로 인한 신규 감염 환자가 1000명 미만으로 감소했다.이중 외국인 비중이 소폭 증가했으며, 20~30대 젊은 층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고된 HIV 신고 현황을 분석해 ‘2024년 HIV/AIDS(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후천성면역결핍증) 신고 현황 연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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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대한적십자사에 문의를 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돌아온 답은 간단했어요. 남성 & 남성 간의 성접촉으로 에이즈가 전파가 확인된 사례는 존재하지만, 여성 & 여성 간의 성접촉으로 에이즈가 전파 확인된 사례는 아예 없다. 결과는 알았지만 원인과 과정은 아예 모르니 머리로는 납득했지만 기분은 썩 좋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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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 주의: 결론 없이 장황한 글 입니다. "불특정 이성과 성접촉을 하거나 남성의 경우 다른 남성과 성접촉 경험이 있는 경우" 헌혈증 뒷면의 <에이즈 관련 자진배제> 항목에는 이러한 안내문구가 있습니다. '동성과의 성접촉은 왜 남성의 경우로만 한정해서 경고했을까?' '동성간의 성접촉은 남자 여자 모두 가능한 일 아닌가?' 저 문구를 처음 인식했을때는 위와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무언가 남성을 에이즈의 매개체로 표현하는 듯 한? 남성에 대한 차별이 있는 듯 한? 그러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헌혈증 뒷면의 안내문구

<에이즈 관련 자진배제>
"불특정 이성과 성접촉을 하거나 남성의 경우 다른 남성과 성접촉 경험이 있는 경우"

사진 중 위의 안내문 영역을 제외하고 픽셀이미지로 변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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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오늘 (어제) 무슨 날인가요? 세계 이곳저곳이 불타올랐었군요...😨 이스라엘은 카타르를 공습했고, 뉴스 : www.yna.co.kr/view/AKR2025... 네팔에서는 반정부 시위로 총리관저와 관공서가 불타버렸고, 뉴스 : www.yna.co.kr/view/AKR2025... 오늘은 저녁뉴스를 못봐서 뒤늦게야 알았어요.
yna.co.kr
폭동 수준으로 번진 네팔 반정부 시위…대통령 관저도 방화 | 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네팔에서 소셜미디어(SNS) 접속 차단과 부패에 격분해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폭동 수준으로 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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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다녀오세요! 🙌 더욱 상쾌해진 가을공기 만큼 마음까지 청명해지시기를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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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그냥요. 그냥... 마음이 동하는... 공감가는... 조금 더 듣고 나눠가지고픈... 그런 비속어도 존재하는 구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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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누군가의 비속어는 비하의 의도나 습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비속어는 상황의 표현이나 감정이 느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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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조금 (아니면 꽤?) 야한주제에 속하기는 하지만, 주제가 야할뿐 서술이 야하지는 않을거에요. 이미 쓴 것도 혹여나 쓸 것도요. '플라스틱나무'라는 저와 '이곳'은 섹블도 아니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과 '추구하는 것'이 서로 언제나 같은 것이 아니기도 하니까... 그리고 막되먹은 말로, 야한거라도 야한사람이 야하게 말해야 야한얘기인 것이지, 전 그러지 못한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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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봉인했던 비밀글에 관련요소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아무래도 취향과 혐오를 타는 주제라고 생각했거든요. 19금 경고 가지고는 부족하다 생각했었죠. 경고문구 수위조절 실패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였나보네요. 잠궈놓은 비밀글들 기존대로 열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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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맞다. 이것도 그 태그 붙일 일이구나... #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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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블루스카이에도 북마크 기능이 생겼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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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 요통환자, 4박자 (腰痛持ち、4つ打ち) 」 가사 영상 ( https://youtu.be/45PUixzqZTA )의 썸네일

"진심으로 허리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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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공식무비의 마지막 장면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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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이런 노래도 있네요!!! 「 요통환자, 4박자 (腰痛持ち、4つ打ち) 」 가장 많이 등장하는 가사가 "진심으로 허리 아파 (ガチで腰痛い)" 썸네일을 보자마자 '응?' → '으악!!' 제목을 읽자마자 '으악!!' → 공감 노래를 듣자마자 공감 → ♬ 허리아픈 사람으로서 일본어를 몰라도 이런 아픔을 위로하는 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네요. 😭 공식 : youtu.be/S4Ui7CzsAI8 음원 : youtu.be/Z-aSz2Nq1Sc 가사 (한국어, 비공식) : youtu.be/45PUixzqZTA
youtu.be
腰痛持ち、4つ打ち / なみぐる feat.重音テトSV
YouTube video by なみぐる - nami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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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9/2025
경고문구 수위 조절 실패로 일부 글 봉인 완료. 링크는 인용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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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7/09/2025
개기월식 (블러드문) 보고왔어요! 약 3:40 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카메라가 좋은 폰이 아니라서 선명하지는 않아요. 붉은달 을 직접 나가서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왔다는 기억의 흔적를 남겼다는 것으로 만족할래요.
금일 약 3시 40분 에 찍은 개기월식 (블러드문) 의 사진.금일 약 3시 40분 에 찍은 개기월식 (블러드문) 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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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7/09/2025
훗날 하츠네미쿠의 딱딱했던 음악들은 레트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예전 8비트 시절의 게임의 아트와 음악이 지금은 '레트로'라는 하나의 장르가 된 것 처럼요. 음... 머리아프니까, 리듬타는 고양이 보면서 머리식히면서 마무리할게요.😸 Cat Vibing To Ievan Polkka youtu.be/NUYvbT6vTPs
youtu.be
Cat Vibing To Ievan Polkka (Official Video HD) Cat Vibing To Music | Cat Vibing Meme
YouTube video by Bilal Gör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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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7/09/2025
당시의 보컬로이드 (음성합성엔진)은 아무래도 levan Polkka 의 원어가사를 온전히 발음하기에는 딱딱하니 한계가 있었지만, 오히려 그 딱딱함이 바삭함 마냥 받아들여져 재미의 요소가 되고 밈이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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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7/09/2025
'고스타그램'을 통해 AI음악의 발전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서 생각나는 작품은 하츠네미쿠를 통해 만들어졌던 Ievan Polkka 일명 '파돌리기송' 이요. Ievan Polkka (Remastered 2024) youtu.be/E938KHTMC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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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van Polkka (Remastered 2024)
YouTube video by Hatsune Miku -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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