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0/09/2025'백수'에게 없는 것은 '돈' 인데 '백수'의 멘탈을 지키는 것도 '돈' 이라 생각해요. 자세하게 말하자면 "직접적으로 쓰는 돈을 스스로 낼 수 있느냐" 여부가 최소한의 인격과 자존심을 지키는데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 차이로 무너지고 안무너지는 경우가 있어요. #백수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아보게 된다." 추가스테이지 까지 클리어✌ 오랫만에 다시 플레이해도 재밌네요!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9/2025※ 주의: 결론 없이 장황한 글 입니다. "불특정 이성과 성접촉을 하거나 남성의 경우 다른 남성과 성접촉 경험이 있는 경우" 헌혈증 뒷면의 <에이즈 관련 자진배제> 항목에는 이러한 안내문구가 있습니다. '동성과의 성접촉은 왜 남성의 경우로만 한정해서 경고했을까?' '동성간의 성접촉은 남자 여자 모두 가능한 일 아닌가?' 저 문구를 처음 인식했을때는 위와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무언가 남성을 에이즈의 매개체로 표현하는 듯 한? 남성에 대한 차별이 있는 듯 한? 그러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7/09/2025개기월식 (블러드문) 보고왔어요! 약 3:40 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카메라가 좋은 폰이 아니라서 선명하지는 않아요. 붉은달 을 직접 나가서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왔다는 기억의 흔적를 남겼다는 것으로 만족할래요. 011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5/09/2025분명 모든 백수가 위험한 것은 아니에요. 백수가 되는 되는 이유는 그 사람의 내적인 요인이 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원치 않았던 환경적 요인이 될 수도 있어요. 그 이유가 내적인 요인이라고 해도 무척 다양한걸요. 그 이유가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경우는 매우 적다고 말 할 수 있어요. 하지만,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5/09/2025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store.epicgames.com/ko/p/monumen... 에픽게임즈 에서 9월 11일 까지 무료배포 중이에요. 장르는 어드벤처 & 퍼즐 게임 이고, 잘 만들어진 수작 & 명작 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12일 부터는 모뉴먼트밸리 2 까지 배포 예정이에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2/09/2025아마, 저의 상황이 무언가 변하기 이전에는 선팔은 최대한 조심할 것 같아요. 수동적으로 맞팔을 할 지는 몰라도, 능동적으로 선팔하는 것은 조심스러워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9/08/2025"좋아요" 누르고 실시간 (대략 몇초?) 으로 차단당하는 상황 겪어보는 것은 처음이에요. 사람마다 상황마다 저마다의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특별히 누군가의 잘못 이라고 말 할 상황은 아니겠다는 것은 머리로는 알지만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8/08/2025빵의 주 재료 = 밀가루 → 평균 수준의 가격 = 설탕 → 평균 수준의 가격 = 우유 → 세계적으로 비싼 가격 = 계란 → 세계적으로 비싼 가격 원재료가 저렴한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 비싼재료 (우유, 계란) 을 안넣는다. = 베이글 2021년 베이글의 열풍 현상 시작 최근 영업이익률 비교 파리바게트 ≒ 약 1% vs 런던베이글 ≒ 약 30% "대중이 선택한 것" 이 아니라 "대중이 선택하게 만든 것" “ 장사꾼 ”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8/08/2025머시나리움 (Machinarium) store.epicgames.com/ko/p/machina... 에픽게임즈 에서 9월 4일 까지 무료배포 해요! 그리고... 9월 5일 부터 모뉴먼트벨리 (Monument Valley) 가 무료배포 예정이에요!!! 명작들이 연달아 무료이벤트 로 풀리네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7/08/2025가능하면 부정적인 글은 줄여보려구요. 그래서, 안내문 및 자기소개/프로필 에서 일부 문구는 제거했어요. 오늘 어느 글을 봤는데 (어떤 글인지는 잊어버렸어요...) 대략적으로... 사람들은 이미 힘들어서 너의 힘든 이야기를 원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을 포함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6/08/2025설명했던 것 처럼, 꼭 힘든 기록만 일기마냥 쓰는건 아니에요. 남에게 보이기 부끄러운...? 오글오글 하긴 해도 무해한 기록 하나를 스크린샷 하자면... 저런 감상 메모같은 기록도 종종? 존재해요. 하여간, 이런 일기같은 기록을 종종 남긴다는 사실은 익명성을 빌려서 말하는 비밀입니다!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6/08/2025구청 복지관을 통해 후원하면 조금 더 투명하고 안심되게 후원 할 수 있는 모양이에요! x.com/letter2ha/st... 일반 후원 / 1:1 후원 처럼 후원의 형태도 선택 가능한가봐요. #트위터 #X #리트윗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5/08/2025가정용 치킨튀김가루 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즉 집에서 그만큼 치킨을 튀겨먹는 다는 이야기 일텐데... 요즘은 집에서 치킨 튀겨먹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니면 시켜먹는 경우가 많은가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5/08/2025시크릿스카이 로 작성한 비밀글 을 "누구" 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글 작성 이후에도 변경 할 수 있는거군요! 비밀글에 답글을 달 수 있는 사람 = 비밀글을 볼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상호작용 설정을 바꾸면 비밀글을 볼 수 있는 사람도 바뀌는 거에요. 나중에 언제든지 비밀글을 누구나 볼 수 있게, 비밀글을 오직 나만 볼 수 있게, 원할때 변경 할 수 있는거네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5/08/2025[안내문🛠] 시크릿스카이 (Secret Sky) 비밀글 작성을 도와주는 블루스카이 서드파티 앱 입니다. secret-sky.vercel.app 비밀글을 작성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사람을 지정할 수 있어요. (답글 달 수 있는 사람 = 볼 수 있는 사람) 비공개 기능이 없는 아쉬운 점을 보완해주는 앱 입니다. 초무 ( @chomu.dev ) 님께서 만드셨어요. 상세한 설명은 비밀글 쓸 때의 도움말 (?)을 참고하거나, 공개되어 있는 Github 를 참고 가능해요. github.com/2chanhaeng/s... 026 6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4/08/2025몇몇 음악들은 자주 반복해서 듣고 있고 있어요. 어떤 곡은 몇년에 걸쳐 듣기도 해요. 하지만 알뜰폰 + 데이터 부족으로 스트리밍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음악파일로 듣고있어요. 그 곡들을 스트리밍으로 들었다면 꽤 많은 조회수로 작은응원이라도 될 수 있었을텐데... 그분들의 작품 조회수에는 도움이 못되어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4/08/2025바로 연육 (= 생선) 의 함량 차이. 비싼 제품은 맨 앞에 표기된, 즉 가장 많이 사용된 재료가 연육이다. 함량은 66%로 명시. 그 다음이 밀가루 이다. 저렴한 제품은 맨 앞에 표기된, 즉 가장 많이 사용된 재료가 밀가루다. 그 다음은 연육 이다. 함량은 생략. 연육과 밀가루의 함량과 비율에 따라 맛도 식감도 차이가 있겠지.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4/08/2025마트 에서 장보기 하며 배우고 느낀 점. 하나의 매장에서 판매중인 같은 회사의 4천원대 중반의 같은 브랜드 사각어묵. 하지만, 비슷한 가격에도 무게는 대략 2배 차이. 왜 이런 차이가 났을까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3/08/2025처서 (處暑) 가 지나서도 한여름 더위가 맹렬하던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고개를 들어 어느 나무를 올려다 봤다. 설익은 은행나무 열매가 익어가고 있었다. 구리구리한 가을이 남몰래 여물어 가고 있었다. 01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3/08/2025오는 2025년 9월 22일 이후로, 3년 이상 로그인이 없던 티스토리 계정 및 블로그는 삭제 될 예정입니다. notice.tistory.com/2693 북마크 해두었거나 마음에 담아두었던 티스토리 포스팅 중에서 방치되어 있는 블로그의 글이 있다면, 스크린샷이나 아카이브 하여 백업 / 스크랩 해두세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2/08/2025공기청정기의 필터를 오래 쓰는 방법으로, 공기청정기 필터 의 먼지를 청소기로 빨아내는 방법이 있어요. ※ 단, 청소기의 필터성능이 공기청정기의 필터성능보다 좋을 것을 권장! 주기적으로 청소하면서도 야매(?)의 방법 중 하나라고 믿어왔는데... 의외로 공식이 권장하는 방법이였군요!? live.lge.co.kr/air-purifier...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21/08/2025"도시광산" 이라는 개념을 알고서 부터는 분리수거 를 할때 가능하면 전자회로 기판 부분은 가능하면 최대한 분리해서 별도로 모으고 있어요. 그런데... 분리 하는 것도 어렵지만, 모아놓은걸 어디에 내어놓아야 잘 회수될지에 대한 정보자체가 부족하니까... 어렵네요. 옳다고 믿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요.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8/08/2025근처 마트에서 발견해서 반가운 마음에 집어온 동아제과 옥수수똘뱅이! 한일식품 똘뱅이와 비교했을때, 밀가루+옥수수가루 로 만들어서 옥수수의 고소한 맛이 있으며 설탕코팅이 조금 더 두꺼운 것 같았어요. (실제, 무게 대비 당 함량이 높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덜 달고 담백하니 물리지 않는 옛날똘뱅이가 취향에 맞았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있다면 조금 더 달달한 옥수수똘뱅이를 좋아할 것 같아요! 이러나 저러나, 단순한 재료에서 나오는 단순한 맛있음 최고!!! 똘뱅이 만세!!!🙌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7/08/2025회사생활 / 직장생활 을 한다면 세컨번호를 만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만년직장" 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버린 요즘, 사적인 생활과 공적인 생활을 분리할 때 좋아요. 퇴사한 직장의 상사가 여전히 내 본번호 카톡 프로필을 '이 놈은 요즘 뭐하고 사나?' 하며 살펴본다고 상상해 보세요. 매우 싫지 않나요? (멀티프로필로 하더라도 기분은...) 본번호 ← 가족들과 검증(?)된 절친들 세컨번호 ← 업무용 & 스쳐갈 지인용 ↘ 여차하면 번호해지 & 번호변경 할 준비! 으로 나눠쓰면 좋아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7/08/2025몇초라도 쪼그려앉아 잡초를 바라보기 (괜히 뭔가가 부끄러워서, 사진찍는 시간보다도 짧게 바라봤...)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7/08/2025트위터처럼 갤러리앱 형식으로 오밀조밀 모아 볼 수는 없지만, 그림이나 동영상만 모아보는 탭이 있기는 있어요! (그림+설명글 까지 챙겨보는 저에게는 블스형식이 익숙해서 좋았어요)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6/08/2025비름나물 취나물 방풍나물 고추잎 이런 나물반찬 조물조물 뚝딱 만들 줄 아는 어른이 되고 싶다.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6/08/2025몇년 전, 인생 처음으로 냉감소재를 알게 되었을때 꼼꼼하게 알아보고 구입했었어요. 몇만원도 나름 큰 돈이니까, 이런저런 정보들 부터 알아보고 먼저 경험해보고 '경험해보니까 이런 것이 좋더라' '앞으로 더 더울 것이다' 식으로 설득에 성공! 지금은 소파커버/바닥카페트/이불/배게커버 등 한여름 살 닿는 대부분의 소재는 가능하면 냉감소재로 교체했어요. ※ 저희집, [ 30살 가까운 구옥 + 30살 가까운 에어컨 ] 조합이라서, 냉방 & 보냉 이 잘 안되서 여름에 죽어요!!! T-T 겨울도 뭐...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5/08/2025백수 이고 부모님댁에 살고 있지만 언젠가 분가했을 때 나만의 집에서 펼쳐놓을 태극기는 이미 구입해둔지 오래에요. 다만, 장기백수 로 있다보니... 지금은 옷장 한구석에 몇년째 햇빛도 쏘이지 못한 채 모셔져 있네요. 멀지 않은 광복절, 누군가에게는 당연했을 소박한 독립을 이루고 나의 집에서 나의 태극기를 꽂아서 펼쳐질 수많은 태극기 중의 하나로 자랑스러워 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4/08/2025집에 콕 박혀있는 백수가 되니까 백수인 나의 SNS 공간도 빈곤해지더라고요. 새로운 기술과 몰랐던 소문, 퇴근길 바라보는 어제와 같은 듯 다른 풍경, 원하던 원치 않던 겪게 되는 외부 자극과 조금씩 변화하는 나 자신, 약속 장소를 향해 지나쳐 가는 낯선 길의 느낌, 자기 전에 되짚어 보는 하루 동안의 다양한 감정의 변화, 다수가 겪게 되는 "평범한 삶"이라면 매일 겪게 되는 이런 것들을 느낄 기회도 빈곤하니까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4/08/2025이미 아실지도 모르는 작은 팁인데, 당겨서 새로고침 할 수도 있지만 그냥 "Discover 탭" 한번 터치해도 새로고침 되어요 (스크롤 내려서 "Discover 탭"이 사라져 있다면, 조금만 올리면 다시 등장해요!) 연속으로 누르면 연속새로고침🔃 최근에야 알게되었는데, 귀찮음이 많이 줄어서 좋았어요! ※ 영상 앞부분은 당겨서 새로고침 / 뒷부분은 터치로 새로고침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3/08/2025x.com/septuor1/sta... 오늘 접했던 마음 한구석을 후벼팠던 글. 그러네... 나는 사회인이 아니게 된 그 날로부터 남들 만큼도 이루지 못한 채 육체만 늙었네...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2/08/2025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학살할 때 마다 약 20년 전인 2006년,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 망안경으로 폭격을 구경하며 즐기는 어른. 쏘아질 포탄에 (자신들이 말하는) 평화를 소원하며 메세지를 남기는 어린이. 저 당시의 저랬던 어른들 아래에서 자란 저런 아이들이 약 20년이 지난 지금, 폭력을 실행하는 당사자가 되었으며, 폭력을 실행하는 정치세력을 향하여 자신의 한 표를 행사했겠지... 그리고, 다시금 자신들 같았던 아이를 키우겠지...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11/08/2025x.com/hhh0222_/sta... 와!!! 예뻐요!!! 💐 찻잔 컵받침이 저렇게 예쁠 수 있는거에요??? #티코스터 #컵받침 #플라워 #컵받침대 #뜨개질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9/08/2025언젠가는 저 단어, 때어버릴게요! 경험으로 아는 저의 멘탈 상태로는 장장은 힘들고 조금 오래걸리겠지만...? 이런 삶을 원해서 선택한건 아니니까요. ※ 소리로서의 언어가 아니더라도, 이런 형식으로라도 말하면서 다짐하려구요. 01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8/08/2025미숫가루 + 우유 + 설탕 + 얼음 → 블렌더 → 🔄와둙뚜둒뚤두똙두도독🔄 = 살얼음 가득한 달달 미숫가루 이렇게 시원한거라도 마시지 못한다면 에어컨 못킬때 못버틸 것 같아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6/08/2025이분께서 단편웹툰 "정적의 나라 (静寂の国)" 를 그리셨던 분이란 것은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이분의 작품을 최근들어 좋아하게 된 마음과 오랫동안 좋아하게 된 마음, 두 별개의 마음들이 뒤섞이니까... 뭔가 신기하고 좋은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던 경험이였어요! 경험에 대한 고백을 겸사겸사 해서 추천 & 소개 포스팅 남겨요.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6/08/2025조금 오래전부터 들려보곤 했던 일러스터 Avogado6님의 트위터. x.com/avogado6/sta... 귀여운 그림도 많고 담담하게 가슴을 쿡- 쿡- 찌르는 그림들이 많아서 (내 취향인 건가?) 종종 방문해서 둘러보곤 해요. (X는 안 하다 보니, 북마크 해두고 생각날 때쯤 빼꼼-) 그런데,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5/08/2025가끔은 리포스팅 (RT, 리트윗 같은?) 을 제외하고 온전하게 그 사람이 작성한 글들만을 모아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방법을 알았어! 남들은 이미 알만한? 별거 아닌 일인데, 하고픈 것을 할 줄 알게되니까 기뻐 ㅎㅎㅎ 10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2/04/2025오랫동안 헌혈할 수 있는 건강한 몸임을 오늘도 감사한다.🩸 ※헌혈한 건 오늘이 아니라 최근입니다! 000 0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02/04/2025버거킹 & 맥도날드 빅맥 & 와퍼주니어 가끔은 이미 잘 아는 맛인데도 동시에 비교하며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 010 1
플라스틱나무 (💤) @abstree.bsky.social · 30/03/2025아파트에 살면서 늘 무서웠던 곳. 요즘 아파트들은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옛날 아파트들은 지하주차장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았어. 그래서 입주민으로서 아파트 지하로 내려갈 일이 거의 없기도 해. 그래서 지하실로 내려가는 길 조명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잘되지 않나 봐.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보면... 상상도 걱정도 많았던 나로서는 괜히 한기가 느껴졌던 적이 많았어. #아파트지하 #아파트 #지하 #지하실 1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