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 노팅 받아내는 거 알파인 몸으로 힘들기도 하고, 공격적으로 느껴지는 페로몬때문에 구역질까지 한단 말이야. 그래도 나룸이 저런 말하는 이유 알고 있어서 뒤에 꼬옥 붙어있는 나룸 얼굴 붙잡고 키스하면서 고개 끄덕일 듯. 그래도 나룸이 홋 체력이랑 정신 쏙 빼놔서 노팅 할 때는 홋 기절하듯 잠든 뒤였으면 좋겠고... 목덜미와 쇄골 사이에서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홋 페로몬 맡으면서 노팅하는 나룸... 그리고 그대로 잠들어서 홋 아침에 먼저 깨면 여전히 벌어진 아래에 끙, 앓으면서 페로몬 조심조심 거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