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자는 날홋에 알파알파 더하고 싶음... 둘이 죽어도 각인 못하는 사이인 거 잘 아는데 그 사실에 나룸 한 번씩 애타서 소유욕 끓어오를 거 같음.
우성알파라는 거 여간 귀찮은 게 아닌데 그 중 제일은 제 짝을 향한 소유욕이겠지. 보통 각인하면 많이 누그러지는데 둘은 알파알파니가 페로몬 샤워밖에 못한 단 말이야.
그래서 나룸 가끔 응석부리듯 관계할 거 같음... 눈 뒤집혀서 달려들면 홋한테 맞아서 나 더 꽉 안아줘. 먼저 키스해줘. 페로몬 더 뿌려줘. 이러면서 노팅하고 싶어. 살살 꼬시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