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우드에게 밧슈는 구원이 맞거든요 근데 반대는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울프우드는 밧슈를 끌어내렸으나 동시에 그의 존재 자체로 밧슈가 150년간 지켜온 의지가 의미있었다는 증명이라..
울프우드의 존재 자체가 사람은 변할수 있고 아무리 외도라도 죽기 전이라면 기회가 있다는 밧슈 사상(aka. 톤가리즘)의 증명이거든요 이게 구원이라면 당연히 물론 앱솔루틀리 구원이겠지요 그치만 울프우드는 동시에 그 의지를 파괴하게 만들어버렸으니 이 얼마나 기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