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내본지 3개월 안됐는데 초기의 호기심빨이 떨어지고 나니 그 아래 부조리가 점점 보임. 아시아 나라들은 다 이런건지 논리보다 '걍 하던대로' '시키는대로' '남들 하는대로' 하는거 미춰버리겟음 특히 일본은 80년대 버블시대에 잘나가던 그대로 걍 쭉 이어져오고 있는거 가틈 그때 이미 다 이루어져서 사오십년 지난 지금 쓰기도 편하니 걍 그대로 최소한의 변화만 함... 한국은 너무 휙휙 변해서 뭐든 빨리빨리 한다고 날림 부작용도 많지만 그덕에 발전이 빠른데 일본은 전혀 변화/발전하기 시러하는거 가틈 21세기에도 쇄국주의 같고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