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바 @cavaya.bsky.social · 20/07/2024다행히 크게 울어줘서 얼른 데리고 올 수 있었다. 문열어줘야할 내가 뒤에서 나타나니 엄청 놀란 표정이 됨. 안겨서 내려가다가 우리집 문이 보이니 버둥거리면서 냅다 뛰쳐들어갔다. 미안해서 츄르하나 주고... 이만하길 얼마나 다행인지.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방화문이 열려있어도 꼬박꼬박 닫고🥲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