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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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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가 비취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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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25/07/2024
8위 전갈자리 라이벌의 출현에 당황스럽다. 친구에게 물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베갯잇을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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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24/07/2024
5위 전갈자리 초대장이 많아져서 신난다♪ 교류의 장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 옷걸이에 옷을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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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23/07/2024
4위 전갈자리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를 것 같아요. 당신의 감성을 소중히 여기세요. ★ 아웃도어 관련 사이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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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3/07/2024
넘 두려워서 못열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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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3/07/2024
하.. 어제 폭우로 정전됐고 방금 고쳤는데 인간은 씻고 침구는 세탁하면 되지만 우리집 냉장고.. 냉동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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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22/07/2024
10위 전갈자리 자신과 주변을 비교하며 실망. 당신의 장점에 주목하자. ★ 테두리 무늬 옷을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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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어우야 갑자기 비 쏟아진다 바깥 고양이놈들 괜찮으려나 저러면 마당도 다 젖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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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내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에 물치쌤은 바로 다이얼을 돌려 출력을 낮추어 주었다. 그제야 나는 경직됐던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채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그리고 방금, 자리에 눕기 전 샤워를 하며 몸에 남은 잔인했던 고신의 흔적을 발견했다. 아까의 깨달음을 잊지 않기 위해 블스에 이 글을 작성한다... 모월모일 아가씨의 비취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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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다. 입에서 나도 모르게 '으어어어어' 하는 신음소리가 물리치료실의 얇은 커튼과 가벽들을 뚫고 열두개의 베드 사이에 메아리쳤다. 순간 영화, 드라마, 웹툰 따위에서 고문을 받고도 발설하지 않던 주조연 등장인물들이 주마등처럼 눈 앞을 스쳐갔다. 나는 지금 이 정도의 전기고문에도 모르는 비밀기지 위치를 낱낱이 고하고 싶은데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참았던 것일까.. 아마도 그 작품의 작가들은 이 수준의 고문 경험이 없었으리라 확신할 수 있었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아니 '나의' 육체와 정신은 한떨기 잡초만도 못한 나약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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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손에 어깨를 맡겼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실수였다. 오판이었다.. 신규 선생님들의 문제는 무엇인가.. 경험치가 적다는것? 아니다. 그들은 대체적으로 20대 중반의 나잇대. 질병이나 사고를 겪은 소수의 이들을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육신이 아프다'는 감각을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어쨌든 나는 '이정도는 괜찮으시냐'는 물치쌤에게 정중히 출력을 줄여달라 말씀드렸다. 여기서 다시 한번 문제가 발생했다. 물치쌤이 출력 다이얼을 반대로 돌리고 만 것이다.... 나는 순간 눈앞이 노래지며 온 몸이 오른쪽으로 굳어지는 것을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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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후 호명에 따라 물리치료실로 들어갔다. 오늘 담당 물리치료사님은 처음 보는 신규 선생님이었다(이하 물치쌤). 어깨에 핫팩을 얹고 담요로 반신을 둘둘 말았다. 웹소설을 서너편 쯤 본 후 다시 물치쌤이 등장했다. 초음파 치료를 하는 중에도 적잖은 통증이 느껴졌지만 미간에 주름을 잡는 정도로 갈무리 할 수 있는, 감당 가능한 통증이었다. 1분간의 초음파 치료가 끝나고, 나는 물치쌤에게 다시 한번 환부를 설명했다. 물치쌤은 설명을 들으시고 저주파 치료기를 부착했다. 신규이신데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위치선정이라 내심 흡족함을 느끼며 물치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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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오늘은 발병 이후 대략 9일여만에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녀왔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나의 환부와 통증에 대한 설명과 촉진을 통해 인대와 근육이 약해진 것도 문제지만 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내리셨다. 나는 무척 억울했다. 장마철이라 있는 통증이 심해 운동을 일주일 쯤 안하고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관절염이라니. 하지만 나는 20대 초반부터 줄곧 자고 일어난 직후 근육 인대 관절에 문제가 생겨 운신에 지장이 생기는 일이 심심찮게 있어왔기 때문에 놀랍지는 않았다. 오히려 나흘이나 버틸 수 있었으니 다행이었다. 어쨌든 진료실에서 나와 잠시 대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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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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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디캎 아아메를 타 놓고 대차게 잊어버려서 얼음이 다 녹았다... 진한 보리차 맛이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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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2/07/2024
오늘의 미스터리_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잘 때도 쥐고 자는 비취 파파호의 장식이 줄도 펜던트도 무엇 하나 손상 없이 말끔하게 해체되었다... 어떻게 한거야.... 오른쪽은 원래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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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21/07/2024
4위 전갈자리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자. ★ 살균 스프레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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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1/07/2024
양 어깨가, 특히 왼쪽이 부서질것처럼 아프길래 부서지지 말라고 파스로 고정시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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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얼음물 잔뜩 마셨더니 물배차서 괴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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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아이스 브러쉬 샀다! 그리고 사장님 되게.. 영험하셨엌ㅋㅋㅋㅋ 중화 기다리던 손님이 내 머리 보고 '아이구 저렇게 길면 파마도 못하고 손질은 어떻게 해?' 하니까 '아유 이런 머리는 말릴 필요도 없어 감고 빗으면 머리사이에 공간이 생기면서 알아서 다 말라' 라며 정확한 진단을... 나는 실제로 한평생 빗질 외의 머리손질을 해 본 적이 없고 파마도 해 본 적 없는 반곱슬 소유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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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나는 보다 가벼워진 머리카락으로 자리에서 일어나며 흔쾌히 2만원을 지불하고, 손님이 키운다는 말티즈와 다정히 인사 나누며 미용실을 나섰다.. 아이스 브러쉬도 사고 다음에 미용실 갈 때 여기 또 와야지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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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꺼내 들으셨다. 미용실에 자주 가지 않지만 샤기컷이 유행하던 10대 후반 이후로는 미용실에서 보지 못했던 장비이기 때문에 다소 긴장하였으나.. 긴장이 무색하게도 내 의자 바로 뒤에 본인 의자를 들고 와 앉으신 사장님의 커트 실력은 엄청났다... 빠르고 정확하게 머리카락의 결을 따라 칼질을 하셨고 마무리로 삐쳐나온 머리카락 몇개와 요구한 라운딩 처리, 부피감을 줄이기 위한 숱치기는 가위로 다듬어 주셨다.. 다 자른 후 손수 머리를 빗겨 주시며 아이스 브러쉬를 영업하시고 에센스를 바르고 마무리하기까지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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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오는 초장발의 바야바 자연인 헤어였다. 지루성 두피염을 앓았던 흔적으로 두피는 풍성, 끄트머리는 열댓가닥만 남은.. 손님 둘, 강아지 하나, 사장님 하나만 있던 작은 미용실이 모두 나를 집중하기 시작했다.. 나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척 하며 사장님의 인도에 따라 자리에 앉았다. 사장님은 나에게 보자기를 둘러놓고 얼마나 자를건지 물었다. 브라 끈 정도 오는 길이로 자르고 싶다고 답했다. 사장님은 손님들에게 내 머리카락을 좀 보라고, 아주 존경스럽다고 나를 추켜세웠다... 곧 사장님은 당신 스스로가 매우 신난다며 가위 대신 면도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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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20/07/2024
충동적으로 머리를 자르러 나왔다. 사실 자르려고 트리트먼트까지 하고 나오기는 했다.. 어쨌든 일정에는 없었다... 헌데 어쩐지 들어가는 미용실마다 모두 손님이 가득하거나 예약이 차 있다기에 발길을 돌려 나오고 어쩐지 범접하기 힘든 느낌의.. 나무 데크, 나무 간판, 데크 가득한 화초와 사장님 성함이 곧 상호인 미용실에 들어갔고... 커트 되냐는 나의 물음에 지금 이 손님 중화해야 한다는 답을 듣고 발길을 돌려 나오던 중 사장님이 내 머리길이를 보고 나를 불러세웠다... 단시 내 머리는 뒤로 넘기면 엉덩이, 앞으로 넘기면 골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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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엄마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국어능력도 떨어지는 것 같다, 언제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는것 같다'라는 대답을 들음.. 아니 그건 엄마가 '아...' 만 해도 내가 알아서 착착 하기를 바라고 엄마가 언제 어느때나 아무 얘기를 해도 내가 비위맞춰 대답하기를 바라는 니즈를 갖고 계시기 때문이구요 저는 귀찮아서 거기에 대답을 안할 뿐이구요 이 얘기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미 나의 상황파악 능력은 훌륭하다!!!!!
060
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아무래도 뇌가 수학적인 기능은 사칙연산 이상의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수포자가 이런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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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나는 공간감각은 좋은 편인데.. 한번 가본 길이나 안 가본 길도 잘 찾고 지도도 잘 보고 주차는 면허가 없어 안 해봤지만 가구배치 할 때 감으로 위치선정 해 두면 순서 없이 밀어넣어도 빈틈없이 착착 맞는.. 그런 타입인데 왜 종이접기나 뜨개질, 하다 못해 귀퉁이 잡아 한번에 반팔 티셔츠 접기 같은건 왜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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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집에서 잡곡밥이랑 파스타나 먹고 살아야 하는데....ㅠㅠㅠ
030
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덥고 지치고 혈당스파이크 맞고 암튼 간신히 환복만 하고 죽어있음
020
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9/07/2024
병원 포토스팟(아님) 오늘 날이 쨍해서 햇빛에서도 너무 예쁜데 길에서는 찍을수가 없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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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18/07/2024
3위 전갈자리 큰 벽을 넘을 수 있을 때. 동료와 협력하면 GOOD. ★ 골동품 가게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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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8/07/2024
현미떡 두 조각과 버터 끼운 모닝빵 하나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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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8/07/2024
음 짜증나서 저녁 안먹었더니 배고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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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8/07/2024
우리 집 고양이들은 갓난아기 때 눈병이 난 채로 태어나서 눈을 다른 고양이들보다 늦게 떴는데 때 마침 젓가락같은 다리가 파들파들하며 꼬물거릴 시점이라 눈 뜨자마자 신발박스에 고양이 모래를 넣고 애를 얹어놨더니 바로 거기서 볼일을 보고 자라서 캣그라스를 줬을 땐 처음 보는 풀을 대흥분해서 와구와구 뜯어 먹더니 도대체 왜 생선을 먹질 않는거야!!!!! 본능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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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17/07/2024
1위 전갈자리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날! 고민이 있을 때는 직감을 믿어도 OK,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포인트♪ 소설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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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7/07/2024
근데 지니 넘 시끄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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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7/07/2024
아니.. 아니다... 2 빼고 지구 환경오염 원상복구.... 나의 영욕(?)을 포기하고 지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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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7/07/2024
아무래도 세가지 소원이라면.. 법적문제 없는 한화 100억원과, 죽을 때와 장소와 방법을 정할 수 있다는 것과, 데스노트요...... 죽이고 싶은 존재 너무 많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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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7/07/2024
알라딘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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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캐바 @cavaya.bsky.social · 17/07/2024
짝꿍이 초밥사줬어 공금 아니라 진짜 자기돈으로! 왠일이냐 돈벌었냐 물어보니까 맛있게 먹고 이제 자길 찾지말래. 누가 찾아오면 모른다고 하래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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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7/07/2024
아오 진짜 습도 진짜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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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카시모프 @casimovcho.bsky.social · 17/07/2024
블스 도와줘요! 이 식물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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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가씨의 비취
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16/07/2024
11위 전갈자리 방치하고 있던 문제에 직면할지도 모른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누군가에게 상담하자. ★ 오래된 서류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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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비취 @ladys-feicui.bsky.social · 16/07/2024
내가 차 종 골라 마시는게 부담스러워서 자사호를 안들이는데(´Д` ) 근데 파파호로 뭐 마실게 아니니까 그냥 꽃 과일 향 많이 나는 차에만 차퐁 하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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