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원 @qortldnjs.bsky.social · 07/07/2026오늘도 속으로 외치다가 못 견디겠어서 대나무 숲에 소리지르고 가기 내가 원하는 게 아닌데 당신 나름대로 신경쓴다고 나 손해보게 하는 거, 그냥 개민폐예요 그래놓고 당신은 나한테 뭐 해줬다고 뿌듯해 할거잖아요, 나중에 본인 면죄부로 쓸 거 잖아요, 나한테 존나 개 스트레스와 손해만 줬으면서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