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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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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설정짜고 메모하고 정리하는 계정 교류없이 정말 메모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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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09/01/2026
자막이냐 더빙이냐고? 아무것도 아냐, 나는 무음으로 애니 본다. @TheTrolleyGame - @byDanDans #TheTrolley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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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14/12/2024
용폼 그림- GOVY 작가님 인간폼 그림- Yeehs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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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14/12/2024
에스리니아는 뿔 색이 갈색인데, 인간폼에서 푸른색으로 묘사되는 이유는 비전마력으로 빛나기 때문. 에스리니아는 기본적으로 비전냉기에 특화된 기원사라 푸른색 마법을 많이 쓴다. 폴리모프 상태에선 푸른색 마법을 발산할 방법이 없으니 억압된 마력이 발광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 따라서 설정상의 색은 인게임같은 색이 아닌, 푸른빛으로 발광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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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0/11/2024
posty.pe/4xt2mb
posty.pe
온아라의 용사: 부 엉부 엉
기억하세요. 우리가 걷는 길은 외로운 길이라는 것을. 그렇기에 드러나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신원확인 후 모험가 등록을 해주셔야 합니다.” “말이 안통하는군. 결국 원정대 소속으로 활동하라는 뜻 아닌가?” 해진 리넨 로브로 몸을 꽁꽁 싸매고 후드를 푹 눌러 쓴 엘프 남성이 언성을 높였다. 사무관은 안된다는 대답만을 반복하며 깃펜으로 애먼 양피지만 톡톡 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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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0/11/2024
kxalem->kx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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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18/01/2024
아바타 자캐 목록 ayusi 아킨트운 올로에익탄 kxalem 사렌투 전사 nafka 통올리 부족, 설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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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02/01/2024
아이고르는 반대로 리니가 그와 같은 상실을 겪고도 어떻게 저렇게 빨리 딛고 일어날 수 있는지 궁금함. 언뜻 보기에 리니는 가벼워보이지만 그저 단단한게 아니라 흉터와 딱지로 점철되어있다는걸 보게 될듯. 그럼에도 그녀가 스스로를 다 잡고 괜찮은 것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이처럼 될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져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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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02/01/2024
리니가 느낀 아이고르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표현하지만, 권위가 몸에 배있음 따라서 직위가 낮은 사람은 아닐것. 그리고 사냥꾼보단 군인에 가깝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사카레스 공략 이후 리니도 깊은 상실을 겪으면서 아이고르와 공감대가 생기게 되고, 리니는 아이고르가 풍겼던 분위기가 무엇이었는지 그제서야 깨닫게 됨 아 그도 지도자를 잃고 홀로 방황하는구나,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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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02/01/2024
수업중에 딴짓할랬는데 노트북이 나가서 노트 뒤지다 발견한 설정 리니와 아이고르가 서로를 보는 관점?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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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8/11/2023
[이탈자 설정 폐기] 그냥 멀쩡한 기억없 열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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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8/11/2023
난 캐릭터(자캐든 npc든)간의 서사나 묘사의 공통점을 찾거나 만드는게 너무너무 좋다 텔라시의 죽음에 슬퍼하는 리니와 아들의 죽음에 슬퍼하는 신드라고사 아서스를 죽이고 뛰어내린 실바나스와 실바나스를 잡고 뛰어내린 엘로시아 아버지의 검을 들고 방황하는 안두인과 엘로시아의 활을 들고 방황하는 아이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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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6/11/2023
이때 용의 섬이 열리게 되고, 용의 섬 지도를 보게 된 아이고르는 직감하게 된다. 온아라 평야. 자신에게 축복을 내려준 야생신을 잡기위해 이솔렛은 반드시 올것이다. 더이상 드러나지 않은 길은 이솔렛에 대한 구속력이 없고, 대외적으로 저지해줄 엘로시아도 없으니 자신이 나서지 않으면 대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런 확신이 드니 아이고르는 용의 섬으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싣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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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6/11/2023
아이고르도 내심 알고있었음. 엘로시아의 죽음의 원인은 엘로시아 스스로에게 있었다는걸. 자신이 더 뒤져봐야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는걸. 어둠땅과 용군단 사이 3년동안 방랑하며 그걸 인정하는 시간을 가졌고, 용군단부터는 스스로를 위한 여행을 하게 됨. 자신을 되돌아보며 엘로시아가 보여주지 못한 세상을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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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3/11/2023
일반적으로 사냥지배자와 드러나지 않은 길의 사령관은 동실시 되었으나 이를 최초로 분리한 것도 이 때. 임시 사령관직이이라고는 했으나 아이고르의 복귀여부와 시점이 불확실했기 때문에 실질적 사령권이 파수꾼에게 넘어가게 된 것. 다만 아이고르가 파수꾼에게 부여한 것은 사령권 뿐으로, '사냥지배자' 직위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휘는 누구나 할수있지만 사냥지배자라는 칭호는 엘로시아만의 것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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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3/11/2023
아이고르 스토리 짜면 짤수록 용군단 메인퀘 자체가 아이고르에게 있어 한편의 사오하오의 짐임 와우 제작진이 아이고르를 성장시키기 위해 깔아준 어트렉션임 완전 격아때부터 이 어린 캐를 어떻게 성장시켜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용의 섬에 입장시키기만 하니까 완성된 캐가 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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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당연히 찾는 증거마다 타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뿐이었으나 납득할 수 없었고, 점점 편집증에 시달렸음. 내부분열과 갑작스러운 직위승계로 입지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무의미한 임무를 무리하게 추진시키며 인력과 물자를 낭비하니 내부 평판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했고,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이솔렛의 전 부관이었던 무명 파수꾼에게 임시사령관 직을 부여 후 홀로 떠나게 된다. 이 무명 파수꾼은 아직 이 글 외엔 설정이 없다 posty.pe/6rmnnn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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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지도자의 자질은 갖추지 못한 채 적격성 하나만으로 수장의 지위에 올라 무엇을 해야할지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제일 첫 작업은 '엘로시아 사망의 진상규명'. 당시 어둠땅에 파견된 요원은 없었으며, 엘로시아 홀로 직접 임무에 나섰기에 목격자는 단독행동을 하던 이솔렛밖에 없는 상황. 이솔렛은 자살이라고 전했고, 실제로도 그러했지만, 상황이 상황이고 엘로시아도 이솔렛도 인물이 인물인지라 믿을 수 없었다. posty.pe/5bxpwk <살아있는 자들에게 남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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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이러한 캐릭터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사건은 엘로시아의 사망. 갑작스러운 부고소식으로 정신적 구심점을 잃은 가운데,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드러나지 않은 길의 수장자리 앉게 된 아이고르는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4차 대전쟁을 계기로 드러나지 않은 길 또한 종족별 내부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엘로시아는 이걸 바로잡지 못해 상당한 인원이 드러나지 않은 길을 이탈한 상황. 엘로시아의 덕망으로도 바로잡지 못한 갈등을 아이고르가 해결할 방법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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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아이고르의 핵심 키워드를 정리하자면 충성심 정신적 미성숙 행동력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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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노골적으로 이솔렛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내면서도 구태여 싸우지 않는 이유는 엘로시아가 분쟁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엘로시아의 명령이라면, 명령이 아니더라도 그녀가 바란다면 개인의 감정은 접고 물러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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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이솔렛과는 사사건건 대립하는데, 아이고르가 일방적으로 이솔렛을 증오하는 편에 가깝다. 첫번째로는 이솔렛도 그와 마찬가지로 엘로시아에게 은혜를 입어 목숨을 건지고 지금의 입지를 다질 수 있었음에도 이에 대한 일말의 존중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마땅히 대의에 쓰지 않으며, 셋째로는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전략과 행동으로 전혀 통제를 할 수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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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어둠땅까지의 성격은 제법 다혈질에 식견이 짧고, 젊은 패기와 혈기로 활동력을 갖췄다. 엘로시아에 대한 충성심도 깊었기에 엘로시아의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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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이후 일대를 정찰하던 엘로시아에 의해 거둬졌고, 드러나지 않은 길에 합류해 활과 은신, 야수와 교감하는 법을 배우며 한명의 사냥꾼이 됨. 주 활동지역이 따로 있는 일반적인 사냥꾼들과 달리 아이고르는 갈 곳이 없었기에 사냥꾼 전당에 기거하게 되고, 엘로시아의 충실한 수족으로써 부관의 자리까지 오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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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하이잘 전투까지의 설정 posty.pe/su9z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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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어둠땅까지의 설정 posty.pe/dy4c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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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엘로시아 설정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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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아이고르 설정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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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펀 자캐덕질계 @yupunoc.bsky.social · 22/11/2023
에스리니아 설정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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