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중딩독스 시절에 토우야 아키토 집에서 한번 자고 간적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처음으로 토우야가 아키토한테 집안사정을 털어놓은 날, 아버지로 인해 도저히 버틸 수 없어서 충동적으로 집을 나가버린 날, 아키토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지금껏 숨겨왔지만 처음으로 아키토에게 기대보기로 한 날에, 아키토는 절대 토우야를 그냥 냅두지 않고 자기 집에 데려갔을 것 같음. 백퍼 잘때 서로 침대에서 자라고 막 다툰다..... 창동러 망상으로는 둘다 못이겨서 결국 같이 침대에서 자길 원하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