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0.
⏱️ D-419
2023년 한 해 동안
내가 잘 버틸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사실 너무 힘들었던 한 해여서
스스로를 놓아버리는 포기라는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거든
그런 내가 아직도 오늘을 버티고 사는건
정말 너라는 이유 한 가지라고
말 할 수 있어
고마워 기현아
가수가 되어줘서, 노래해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힘을 주는 이야기를 나눠줘서
정말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기현아
2024년에도 나를 잘 부탁할게
네가 돌아오는 2025년을 잘 기다릴게
많이 사랑해 기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