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yonggiii.bsky.social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음란변태년으로 타고난거같다..🥹
어제 출장때문에 피곤해서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려고했는데...
키 큰 덩치 좋은 배달기사님의 땀에젖은 얼굴과 까맣게탄 팔뚝을보니
배달기사님한테 머리채잡혀 강간당하는 상상이 자연스레 이어지며 보지가 젖어온다
내 몸뚱아리는 대체 왜이런걸까 머리속에 왜 온통 그 생각뿐인지..😭
보지 몇번쑤시니까 좃물도 먹고싶고 자지가 미치게 빨고싶다ㅠ
내 영상을보며 자지를 흔들며 좃물을 쏟아낼 블친들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보지가 간지러워 미칠지경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