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서브컬쳐 관련 비평부터 연구까지 그 양부터가 적은 건……, 인구도 인구지만 한국의 특수성—너무 쉬운 신원 추적, 심각한 사이버불링, 여러 법과 행정기관이 보호하지 않는 것, 플랫폼이 작가도 쉽게 버리는데 다른 사람들도 버리는 패라는 걸 전부 알고 있는 것, 써 봤자 글을 존중하지 않고 뭐 AI에 학습이나 시키는 것—등등이 있다고 보고 있고.
할 사람이 있기야 하지만, 한국 시장 규모에 비해선 턱없어 보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일인 것도 사실이니 다들 살던 대로 보통은 사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도 이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