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생싹일때 용기사였고 당시 부대사람들이랑 이웃 부대원들 하고 신생레이드 바하무트를 도전함.
내가 살면서 첨 시작한 게임이 이 게임,딜싸도 미터기의 존재자체를 몰랐었던 때.
그 때 흑마였던 사람이 그런 딜나오면 안된다고 개같이 갈군 인간 있엇는데 ㅋ..바하무트 도전 멤버들 정모하는 날에 실제 흑마를 만나보니 상대보고 말도 못하는 찌질이였음. 나한테 이러한 발언에 대한 사과의사는 있으시냐고 차분히 웃으면서 말하니까 암말도 못함...그 뒤로 부대랑 손절. 상대 쉽게 비하해보세요. 말년삶을 보장받지 못하게 하는 방법 생각보다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