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흥 바하마까지 가서 미친 금융 파티 보나 했더니 가족들은 초대 안한대 어흥흥 저번에 가족들까지 부르라고 했더니 가족 휴가로 즐기는거 꼴보기 싫었다고, 단합대회니까 가족 두고 오래 어흥흥 아씨
그럼 12월에 애들 데리고 어디 가지. 캔쿤 안 가봤는데 거기 갈까. 뉴욕은 겨울이라 춥잖아. 아, 바하마가 크리스마스 아니면 어차피 남편도 그 때 집에 있겠구나. 바하마 가려면 뉴욕 경유 비행기가 많아서 거기 갈까 했으나 추워추워. 겨울엔 해 길고 따뜻한데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