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하고 싶었던 말들" 모읍니다!
노00존이라는 배제를 넘어, 공존과 환대를 다시 이야기해요.
패들렛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링크 : padlet.com/abc169/padle...
10월17일 진행될 <환대를 다시 찾기> 공론장에서 대독합니다. (*공론장 일시 추후 공지)
'노키즈존'카페와 아닌 카페를 미리 찾아본 적 있으신가요?
카페에 갔더니, '노키즈존'인 것을 뒤늦게 알게된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경험, 생각, 고민 등 모든 말이, 정답이 없는 이야기들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