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 캠핑카 운전하면서 신호랑 속도 다 지켜서 의식이가 뭐 거북이냐고 투덜거리면서도 후카가 옆에 있던 오미자 차같은거 건네주면
으엑 또 이거야 이러면서 안에 설탕 더 타서 mz의 당도로 마실 것 같음
의식이 음료 쪽쪽 빠는동안은 그냥 천천히 지나가는 데
후카는 풍경 감상할 겸 천천히 운전하는 것도 있어서
의식이 다 마시고나서 같은 풍경같다고 또 투덜거리면서도
후카가 운전하는거 힐긋 쳐다보면서 속으론 좋아할듯
후카는 의식이 자기 쳐다보면 대답대신에 눈 마주쳐주고 눈 웃음 짓지않을까
같은 풍경이 뭐가 좋다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