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30/04/2026#산토끼불어 파리의 노틀담 들으면서 불어 공부 중. 노래가 달달해서 충치걸리겠어. 0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1/04/202690년대 드랙퀸 영화 ‘프리실라, 사막의 여왕’ 의 30년이 지난 후 첫 후속작인데, 지나버린 세월의 흔적도 쓸쓸하고 주인공 중 한명이었던 테렌스 스탬프의 죽음으로 두 사람만 남은 포스터도 쓸쓸하다. 남은 자리를 다른 배우로 채우지 않은 것이 큰 울림을 준다. 그렇습니다. 왼쪽 배우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입니다. 0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6/03/2026이스터를(부활절) 앞두고 동네 수퍼들이 달걀 초코렛을 팔겠다고 난리인데, 이 와중에 쇼핑백 토끼가 귀엽다. 앞/뒤. 031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5/03/2026수선화가 만개했다. 만개하니 이렇게 꽃이 요란한데 수선화라는 이름은 소박하네. 1102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0/03/2026MY TOP 9 BOOKS #9books #MyTop9Books www.mytop9books.com 041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9/03/2026샐꾸. 저녁은 버거킹과 감자 튀김을 먹어서 아침의 온갖 오바 식단을 헛수고로 만들 예정. 03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6/03/2026그거 좀 놀랍죠. 저는 초딩(구. 국딩) 때 만화 '천하무적 멍멍기사'에서 보고 충격 받았어요. 11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2/03/2026<=금요일 도시락. 오늘 도시락=>샐러드가 없어서 빵과 치즈만 싸왔다. 여기 사람들에게 치즈가 한국 김치와 비슷한 거라더니 체감. 치즈만 있으면 빵 한덩이를 먹을 수 있네. 02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2/02/2026동네 당근에 피아노가 올라왔네요. 피아노 보는 거 좋아하시는 코알라님 위해 올려봅니다. 사진은 저 두 개가 전부네요. @koalala.bsky.social 02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2/02/2026호수에 떠 있는 백조가 우아하게 보이지만 물 밑에선 맹렬히 발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있죠. 그거 순 뻥이었네요. 194131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7/02/20262013 년 잡지 Geek이네. 올드독이 그린 것 같은데. 아무래도 1번 유형 나같다. 0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3/02/2026설탕절임 오렌지를 맛 보았다. 오렌지 맛 젤리를 먹는 느낌. 그리 건강한 맛이 아니라 잠깐 먹고 만 두었다. 02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1/02/2026이전의 '존다유 시걸(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프사에서 산토끼 프사로 바꿨습니다. 저 산토끼는 제가 그린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입니다. 프사와 닉네임을 한꺼번에 바꿔서 혼란스러우신 분을 위해 예전 프사 존다유 시걸을 일정 시간 여기 걸어놓겠습니다. 04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11/02/2026영화 '게이샤의 추억' 보는 중. 와타나베 켄 나올 때마다 자꾸 최주봉이 떠올라서 영화 감상에 방해가 돼. 별로 닮은데도 없는데, 왜 그러지. 0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7/02/2026밀라노 동계 올림픽 남자 스키 점프의 스키복 사타구니 게이트 이야기를 들으니 그 옛날 일본 만화 ‘정글의 타짱’이 떠오르는데. 정확히 같은 메카니즘으로 타짱이 공중 부유를 한다. 0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4/02/2026데이빗 린치 - Blue Velvet 린치 스타일이 확립된 영화. ’머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제일 인상 깊은 장면이 클럽 실렌시오의 립싱크 장면인데, 이미 여기서 나왔다. 오지라퍼 주인공과 그의 팔자 망치는 팜므파탈. 붉은 커튼. 구세주인 금발 천사. 가 여기서 다 나온다. 80년대의 최대 걸작 중 하나. 1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02/02/2026학교 안 간날. 오늘 목감기가 심해서 학교에 안 갔다. 그냥 게을러서 학교에 안 가는 날도 많은데, 아파서 안 가는 날은 기분도 쳐지고, 동네는 유달리 조용한 것 같다. 그래서 집안의 물건들도 새로이 보이고. 13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31/01/2026칼디님 영화 감상기 보니 볼레로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작년 봄 파리에서 있었던 볼레로 전시 사진이에요. 사진이 많이 없네요. 라벨 여행용 가방과 라벨 책상 11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5/01/2026일요일 하루를 다 보냈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을 봐서 좋았다. 돌아오는 기차역에는 스키타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01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5/01/2026이 산골짝 레스토랑에 손님이 많았다. 자가용으로 접근 가능한 곳이었다. 나는 그냥 루슈티(감자전)를 먹었고 파트너는 토끼고기를 먹었다. 나도 한점 먹어봤는데 닭고기 맛이 났다. 13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5/01/2026파트너 어머니의 명을 받고 케잌을 파엄니(a.k.a 시엄니) 친구분에게 전달하러 갔다왔다. 기차를 타고, 산악열차를 갈아타고, 푸니큘라로 갈아타고 20분 정도 더 올라가야 나오는 산 속 레스토랑까지 갔다. 14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3/01/2026‘데이먼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양말 한컬레를 사도 가게에선 원더월이 나왔거든요. 1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3/01/2026크리에이션 레코드 사장 알란 맥기가 오아시스를 펍에서 발견하고 바로 사인한 순간. 100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3/01/2026알렉스 제임스: 블러 베이시스트, 치즈 농부 데이브 라운트리: 블러 드러머, 노동당 노폭 카운티 의원 121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bsky.social · 23/01/2026나왔다. 장근석의 뉴욕헤럴드 트리뷴.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중 진 세버그가 도로에서 걸어다니면서 읇조리네. 진 새버그가 신문팔이로 나온다.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