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의 심상과 완전히 공명해야 그 감동을 느낄수있는건가싶기도 하고.. 하지만 나는 네가 아닌데 어떻게 동일한 감정을 느끼겠니.. 라이터가 보고싶었던 장면과 내 심상이 안맞아서 세계멸망시킬뻔한 모 시날이 떠오른다... 자유도가 어느정도 있는 coc였으면 오 님은 그렇군요. 하고 거기서부터 개변해서 엔딩낼수 있을텐데 은닉은 전체 짜임이 너무 촘촘해서 그것도 어렵고..
아무튼 예~~전 타이만 시나리오의 범람기에 탐사자, 슬픈가요? 식의 지문을 봤을때와 비슷한 느낌이.. 네ㅠㅠ? 지금 슬퍼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