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로 최애 졸업직후 약 2개월동안 저는 제정신이 아니였는데요
저도 그땐 남은 멤버 방송보는거조차 고통스러웠어요
어느날 최애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클립보다가 굿즈 영상편지 받은게 생각나길래 함 봤죠
영상 끝나기 직전에 '기다리면 돌아올테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응?'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신기하게도 그 때 이후로 괜찮아졌었습니다
사실 이별은 언제나 슬프죠.. 그래도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눈깜짝할 사이에 그녀석은 돌아올테니깐요. 안오면 더듬이 뽑아버릴라.
어우 저도 막 돌쇠님 글 보니까 뭔가 공감되서 적어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