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wdriver0702.bsky.social · 29/11/2024아까 친구랑 얘기했는데 통제된 상황에서 변수가 생기면 스트레스 받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 조금 포기하게 되어서 친구랑 내가 여태 큰 정신질환없이 버티고 사는 것 같다는게 결론. (친구는 결국 약을 먹고 나는 아직 버틴다. 내가 얘보다 덜 집요한가봐.) 010
여름 @wdriver0702.bsky.social · 26/12/2023호카는 갖고 있는 신발 중 한두켤레 버리면 사려고 벼르는 중인데 오늘 길에서 올검 신은 사람 보니까 또 안 예쁘다. 110
여름 @wdriver0702.bsky.social · 21/12/2023남편이랑 주말에 술집 테라스 자리밖에 없다는데 테라스에서 술마실까 고민하다가 발시려울것 같아서 포기했다. 요즘 뉴발990 신는데 이거 발시려워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