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써보는 3코 후기
작년9월 마지막으로 정말 오랜만에 가서 신난 오타쿠였습니당...
얼리로 갔지만 이번에는 딱히 볼만한게 없더라구용
베덕님이랑 피싱님 들어오실때까지 디제잉존에서 오타게 추시는거 보다가 두분 만났는데 두분 다 너무 천사 귀요미들이었어요!
친구가 너무 어색해 해서 말도 몇마디 못걸구...아쉬워...
토요일은 사자보이즈 있었다며!!!
일요일은 사자오빠들 다 증발하고 보카로 미소녀들이 날 반겨줬어요🫶
프리허그도 해보고 스트리머분들도 보고
프라이드가 할만한건 없었지만
다장르 오타쿠는 그래도 열심히 놀다 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