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간 호구처럼 행동하나봐. 평상시에 좋은게 좋은거라고 까다롭게 안굴고 인상도 웃상이라 만만해보이나? 자기도 찔리는지 연휴 직전 밤 10시에 카톡으로 견적 주면서 수정할거 있으며 연휴 끝나고 말해달라는데 내가 조만간 2차 발표도 있고하니 연휴까지 더 시간이 흐르면 아쉬워서 그 견적을 수용할거라 생각하나? 받고나서 순간 욱해서 막 다다다 쓰다가 다 지움. 일 할 때 엄청 꼼꼼하게 비교하고 따지는 편인데 이번에 왜 이렇게 됐을까?(자책) 냉정하게 잘 처리해야할텐데 참다가 폭발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