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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가
와이프의 옷의 노출 수위가
매우 과감해 졌다
살색을 많이 노출하진 않지만
입은거보다 더 야한
레깅스는 그 수위가
기대(?) 이상이다
연애때 첫 데이트때도 쇼츠 레깅스
를 입 나와 흠찢 놀랐던 기억이…
문득 전 남친이 네토였으니
옷입는것도 분명 요구한대로
입었을거같아 물었고 본인의 대답에 반응하는 나의 모습이 재밌어서 그런건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분간이 안되는 대답
“브라랑 팬티는 거의 안입었지“
”어디서든 바로 만지고 박힐수 있는옷?“
“남자들이 따먹고 싶은 맘 들게하는 옷“
#섹블 #걸레 #암캐 #도끼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