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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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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04/10/2026
아부지…. 조모상 조의금 통장정리를 이제사 하면 어떡합니까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 이상한사람 될뻔했자나…. 당장 담주 화요일에 출근해서 인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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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04/10/2026
방앗간표 떡으로 만든 떡볶이 먹었는데 와 떡 진짜 맛있어서 감탄함 ㅠㅠㅠㅠ
0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29/09/2026
나참 어떻게 독감으로 이렇게 허무하게 가나. 성인이 된후 좋아본 적도 없고 보고싶던 적도 없었던 게 할머니인데도 마음 속에 애증같은게 있었나보다.
0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24/09/2026
오늘은 그냥 여기 유명한 빵좀 사고 시고모님이 사온 송편 먹고 선물로 들어온 과일 까먹고 식당카페 순회하다가 왔다. 반절 끝났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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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24/09/2026
근데 요즘은 진짜 명절 잘 안지내나? 싶었다 시가 왕복하는 길 예전엔 막혔는데 오늘은 눈치게임 성공한건지 뻥뻥 뚫려셔 신기했네. 하긴 나도 딱히 차례지내는 집 아니니까~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24/09/2026
명절이라고 기분좋게 한우집 갔는데 와… 식당 사장이 저렇게까지 미친 태도로 장사할 수 있는건지 경이로울 정도였다.🙃 올해 시가 모임을 고난이도로 만들어서 너무 진빠졌고 나오면서 거긴 다시 안가기로 모두가 다짐함..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9/2026
요즘 다시 색조 드릉드릉 코덕질 시즌이 돌아왔는데 내얼굴 달라지는거 나만 알아본다 백번 외치면서 참는중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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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9/2026
아이가 크니깐 일반 브랜드의 키즈라인을 입힐수 있어서 너무 좋다 ㅋㅋㅋ 세일할 때 막 사면 비슷한 세일을 맞이한 유치원생+우리 학교 아이들과 같은 셋업을 입고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021
뇸냠뇸 @violl.bsky.social · 18/09/2026
여튼 경기도가 경기도 했는지는 잘 알수없으나 징계위는 징계위대로 돌아가고 그 징계위에 따라 지역 인사위에서 어디로 유배 보내는지를 결정하는데 보통의 인사위에선 그들을 농촌 5,6학급짜리로 보내고싶진 않아함. 왜냐면 안그래도 농촌 소규모학교는 교사가 일당백해야하는 대환장쇼 중인데 인력충원도 모자랄 판에 짐덩이를 보내? 교장부터 들고일어남 ㅋㅋㅋㅋ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8/09/2026
급지를 나누는 이유는 1급지:점수없음, 선호학교 4급지: 점수있음, 비선호,업무과다학교 이렇게 나눠서 선호학교 근무자가 나중에 비선호 학교로 순환전보 시키려는 의도가 있음. 그리고 보통 4급지는 승진점수도 따로 있어서 4급지 가는건 경합이 되기도 함. 예전에는 도시 대형학교가 1급지였는데 요즘엔 민원 많고 과밀학교 힘들단 인식이 있어서 3급지 정도로 조정되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내가 있는 이도저도 아닌 원도심 지역은 2급지정도가 되는데 우리 지역은 요정도가 유배지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음….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8/09/2026
경기도는 그런지 모르겠으나 우리 지역은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가)지역:도시, (나)지역:농어촌으로 나누는데 (나)지역 점수가 더 높아서 (나)에 있는 사람을 (가)로 보냄. 음주는 보통 관내전보던데. (가),(나)가 없는 지역은 1-4급지 정도로 나누는데 요즘엔 이 급지가 꼭 도시, 농어촌에 따라 나뉘지는 않고 신설/대규모 기피학교가 3급지가 되기도 함.
1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5/09/2026
아이가 늦게 일어나야 내가 혼자 준비할 시간이 있어서 편할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간만에 아이가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보니 어라? 시간이 남네? 너 많이 컸구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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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fithele.bsky.social · 15/09/2026
미프진 논란 보고 있으면 남성 위주의 사회가 임신이란 사건을 여성의 몸과 행동을 통제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거 말곤 관심없음이 느껴져서 착잡함
069102
뇸냠뇸 @violl.bsky.social · 12/09/2026
중환자실 갔고 외조부 조부 조모까지 이제 세분째가 되니 이 공간이 참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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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12/09/2026
전주 <평화와 평화> 큰 기대없이 휘낭시에 먹으러 왔는데 키즈메뉴 있어서 좋았다! 심지어 2천원! 뽀로로보다 나아ㅠㅠㅠㅠ 이제 엄마랑 똑같이 먹고싶다고 그런거 안먹거든..
011
뇸냠뇸 @violl.bsky.social · 11/09/2026
오늘 세무서에서 뭐가 왔는데 찾아보니 생애최초주택 취득세 감면 받은거 전세 줘서 추징금 왔다는 예고문… 이었다. 난 2년 거주인줄 알았는데 3년이었군 또 멍청비용 지불하게 됐지만 어쩔수 있나 인사발령 안 나서 애 유치원 문제가 생긴걸ㅜㅜ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내가 뭘 말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 그냥 오늘은 구정물같은 감정을 좀 늘어놓고 싶었다.
02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꾸역꾸역 모든 걸 해치우고 아이 놀아줄 힘도 없어서 오늘은 아이의 요구를 적당히 외면하고 다 재우고 나니 이제는 과피로로 잠이 안 온다. 아이는 보송보송하고 반질한 얼굴로 잘 자고 있지만 오늘도 잘 해냈다는 성취감은 없이 애한테 못한 것만 하나둘 세고 있다. 그리고 내일 할일들을 촉박한 하루 안에 어떻게 테트리스처럼 끼워볼까 고민한다. 그 사이에 내 여유나 스스로를 돌볼 시간을 끼워 넣는 것은 사치일 뿐이다.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오늘은 참 된 하루였다. 어제 아이가 미열있단 소식에 열일제치고 퇴근해서 병원가고 아이보고 든든하게 먹이고 쉬게한다고 무리를 했다. 오늘 일어나니 아이는 회복했지만 나는 아프기 시작하더라. 그래도 새벽같이 일어나 아이 밥을 해주고 아픈 몸으로 오전내내 체육수업을 했다. 오늘은 행사가 있어서 육아시간도 못썼으니 하원도 늦었고 어제 아이 일찍 하원하느라 그만큼 집안일이 밀렸고 쌓인 설거지를 바라보는데 너무 막막했다. 하지만 집안일 내가 안하면 누가해? 피곤한 내일의 내가? 아님 아직도 일주일 넘게 일정이 남은 남편이?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애초에 아이를 낳은 것도 남편의 의지가 컸고 나는 하나만으로도 몸과 정신이 충분히 망가졌기에 반복할 생각이 없다. 남편은 최선을 다하긴 했다. 출장 가기 전날 늘 내가 먹을 볶음밥 3종을 해서 소분해 얼려놓고 떠났고 내 자살사고 이후에는 병원과 개인시간 확보에 더 신경썼으니. 그래도 그가 출장을 가고 난 이후는 오롯이 나의 시간이다.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인스타툰 중에 아모이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그사람 남편도 내 남편처럼 장기출장이 잦더라. 그래도 그사람 역시 어느정도 아이가 크기까지는 친정 도움을 받았던데, 나는 진짜 못해먹겠어서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아빠 밥차려 줘야해서 안된다”는 헛소리나 들었다. 주말 하루만 도와달란 부탁이었는데. 그 이후로 그런 부탁 한 적 없다. 아주 딱 한번 아이 4살이 되어서야 하원 도움 30분 받은게 이제껏 받은 도움의 전부다.
1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9/09/2026
남편이나 남들이 둘째 이야기를 할때마다 나는 아이 5개월쯤이었나, 혼자 아기를 안고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보던 장면이 떠오른다. 나갈 기운도 없고 몸은 망가졌고 남편은 멀리 출장가서 연락도 안 되고 의지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창밖만 바라보던 그때 그냥 뛰어내리고 싶다. 그럼 다 끝날수 있겠지? 하면서. 그리고 아이 18개월쯤이었나, 연휴에 아기를 혼자 데리고 나왔는데 다들 가족들 친척들과 하하호호 하는데 나만 아이랑 둘이 덩그러니 있던 때도 떠오른다. 다시 그걸 반복할 자신이 없다.
1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7/09/2026
오늘 아이가 나도 돕고싶어요 해서 밥이랑 반찬 식판에 퍼서 넣는거 시켜봤는데 대 난리쇼였고ㅜㅜ 그와중에 앞으로 연습 많이 하면 되겠다~ 하면서 혼자 너무 뻔뻔헤서 웃기기도 하고 손이 너무 작아서 강제 다이어트 된 기분이었다.
02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7/09/2026
왜 드립커피 파는 카페 사장님들은 특정 모자를 쓰는 걸까? 뭔가 요가 하는 사람들처럼 특정 모자 체크 수염이 있어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7/09/2026
올 봄에 사준 아이 운동화가 가을 되니 못신겠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와 발이 이렇게 순식간에 크다니!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4/09/2026
우리 장님 오늘 나보고 유예 생각있냐 물어보심.. 장님은 좋은데 이학교가 싫어요ㅠㅠ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3/09/2026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괜히 쇼핑욕구 엄청남 그렇다고 해서 별걸 사는건 아니고 아이 책이랑 디폼블럭 내 폰케이스 티셔츠 두벌 샀는데 베이스랑 색조도 좀 사고싶고 아직 더운데 겨울 니트도 사고싶고 난리임
0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03/09/2026
아 또 두통두통ㅜㅜ 이번주 너무 피곤하더라니ㅠㅠㅠㅠ 체육전담 너무 싫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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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민정티비 @shiningaubrey.bsky.social · 03/09/2026
성착취에는 국경이 없다.
hani.co.kr
국경없는의사회, 수단 난민 성착취 직원 18명 ‘신상공개 없이’ 해고
의료 자선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 소속 직원들이 내전을 피해 도망친 수단 난민 최소 59명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영국 비비시(BBC)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가해자 18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2024년 11
03481
뇸냠뇸 @violl.bsky.social · 03/09/2026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가볍게 지나갈만한게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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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03/09/2026
올해 추석 선물은 뭐돌리지 잼 드립커피 슈톨렌 도라지스틱 이젠 진짜 바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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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31/08/2026
남편이 요즘 집안 모든게 꼴보기 싫은지 김냉버리자 티비 버리자 티비장 버리자 하고있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가구나 가전 문제가 아니라 갑자기 낡은 집에 들어와서 이 인테리어와 맞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한 불만이랄까. 티비나 김냉은 고장나면 다시 살 생각 없긴 한데 다들 튼튼혀..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29/08/2026
같은 학교 근무했다 떠난 사람들 언제 갔더라 맨날 헷갈려서 다시물어봄 ㅋㅋㅋㅋ 그리고 만나면 꼭 우리학교 별로라고 욕함ㅜㅜ 근데 나도 그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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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29/08/2026
요번에 두드립 살구잼이랑 복숭아잼 사봤는데 맛있더라! 여름 지나기 전에 사봐서 다행이야.
001
뇸냠뇸 @violl.bsky.social · 22/08/2026
이탈리아 사람들이 괴랄한 파스타 보면서 화내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프랑스 사람들이 다른나라 빵 보면서 화내는건 좀 업신여김이 들어가서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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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22/08/2026
와 오전에 5시간 나갔다 돌아왔는데도 두시가 안 됐어???
010
뇸냠뇸 @violl.bsky.social · 20/08/2026
무화과잼 이제 바닥이 다 보여서 살구잼이랑 복숭아잼도 샀다. 집에 있는 무염/가염버터와 크림치즈도 부지런히 먹어야지 ㅋㅋ 요즘엔 샤워도우에 뭐 발라먹나~ 하는 재미로 아침 시작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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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18/08/2026
국민연금이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에 투자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고의성은 없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단학살 투자 기업 셰브론 및 메타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팔레스타인 인권실사에 반대표를 던지며 적극적으로 집단학살 투자철회를 반대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128117
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동생에게 엽서를 두장 보냈는데 한장은 도착하고 한장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독일놈들 작은 엽서는 규격에 안맞다고 먹어버린건 아니겠지..? 나 유럽국가들에 택배 사고 종종 당해봐서 유렵놈들을 믿을수가 없음..
00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의석수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내얘기 해야지~는 이제까지의 민주당 행보랑 똑같지 뭐 ㅋㅋ 진보면 진보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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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9/08/2026
www.everynews.co.kr/news/article... 진보당도 입장을 확실하게 하라. 그러려고 욕먹으면서 국회 입성한거 아니냐. 개헌안에 성평등 문구는 들어갈수도 있고 안들어갈수도 있습니다 간보지말고.
everynews.co.kr
진보당 김종훈 대표, 개헌 속 "양성평등" 삭제 질문에 "사회적 합의 이미 마무리"만 반복
[에브리뉴스=진주희 기자]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상 &#39;양성평등&#39; 문구를 &#39;성평등&#39;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끝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본지는 이날 질의응답에서 진보당이 추진하는 개헌 논의가 5.18 정신 헌법 수록 등에 집중되어 있다는점을 짚으며, 헌법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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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저는 학교에 근무하는데 매일매일 골목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제가 서로 피해다니는 피로도가 상당하거든요. 특히 근처 주택가 불법 주차 차량 사이에서 학생들 나오면 엄청 놀라고요. 배움터지킴이 녹색봉사회 노인봉사 다 동원해도 일단 도로 사정이 이모양이니 해결은 안 돼요. 아무튼 저의 의문은 빌라촌은 언제나 이모양일수밖에 없나 하는 한탄이었습니다..
23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인용 쭉 읽다 보니 제가 정확하게 의문을 가지는 점은 인도 확보나 주차공간 확보 같은게 법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아파트들은 보통 팔기 위해서라도 주변 인도나 도로 신호등 확보 등등이 함께 이루어지더라구요? 신축 입대위 단톡방 보면 시공사에서 주변 어떻게 할건지 중간중간 의견수렴도 하고요. 토지도 건물을 올릴수 있는가, 상업용도로 쓸수 있는가 다 정해져있던데 그러면 인도, 주차공간 확보도 같이 정해져있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120
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집와서 택배 뜯고 내일 입을거 꺼내놓고 아침에 널려놓은 설거지 하고 아이가 그림그리며 칠해놓은 온갖 색연필들 박박 지우고 아 이제 십분 쉬고나니 하원해야되네~ 하원하고 빨래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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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근데 우리나라 건축계획 너무 날림인게 주택가나 빌라 쪽 골목은 왜 새로 짓는 곳도 인도랑 공영주차장 확보를 제대로 안 해놓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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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냠뇸 @violl.bsky.social · 19/08/2026
학군도 아파트 학군과 빌라학군의 안전도가 다르다. 빌라촌 차 사이를 요리조리 피해다니며 등하교해야하는 아이들과 잘 닦여진 아파트 사이를 다녀야 하는건 너무 큰 차이랄까.. 그리고 빌라촌의 상권과 골목길 안전, 아파트 상권과 연계된 학원가 같은건 하교 후 아이들의 생활과도 연결되어 있다. 나는 전교조 학교방문 때문에 관내 모든학교 다 가봤고 가끔 관외 학교들도 수업공개나 연수로 많이 가봤는데 애키우는 집 아파트 선호는 어쩔수 없음.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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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께 @isthis-ya-cat.bsky.social · 19/08/2026
나도 이렇게 생각했지만 유모차를 밀어보고 생각이 달라짐. 현관 밖에 나오자마자 유모차를 밀 수 있는 경사로와 나무 밑 평지 인도와 놀이터를 보는 것과, 현관 밖에 나오자마자 골목길 이중주차 사이에서 유모차를 밀면서 산책해야 하는 간극은 굉장히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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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19/08/2026
혼자 살거나 성인끼리 살 때는 상관없었음. 그런데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자, 아파트 단지에는 당연히 있는 놀이터가 빌라만 있는 골목에서는 한참을 가야 한다는 것, 이중주차와 난폭운전,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인도가 없는 길...... 결정적으로 어린이집이 단지 안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너무 컸는데. 결론은 비아파트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서 아파트가 아니어도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함.
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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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 14/08/2026
광복절을 맞아 팔레스타인에도 해방이 어서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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