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_tltl🎗 @utltl.bsky.social · 20/07/2025페이페이 카드 라벤더 색상으로 발급받아서 쓰는데 오늘 결제하다가 직원 분이 무의식적으로 카드 색 넘 귀엽당...하시다가 헙 하시는데 넘 귀여우셨다 실물이 더더 예쁜 울 라벤더 색상.... 020
u_tltl🎗 @utltl.bsky.social · 26/05/2025하루 늦은 투표 인증✊🏻 한국어로만 모든 걸 다 하고 대화도 한국어로만 할 수 있다는 게 새삼 얼마나 편안한지 느꼈다 일본 온 지 한달밖에 안 됐는데도 한국의 편안함을 다시금 느꼈다 020
u_tltl🎗 @utltl.bsky.social · 10/03/2025영수증 리뷰 선물로 받은 맥주잔~~ 칭따오 뱀의 해 기념 에디션이라고 한다. 너무너무너무 내 취향이어서 기분이 좋고 사장님도 귀여우시고 양꼬치도 왕 맛났었다~ 021
u_tltl🎗 @utltl.bsky.social · 03/02/2025지금 읽고 있는 책이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인데 생각보다 되게 괜찮아서 어제 밤에 절반을 읽고 잤다. 그런데 찾아보니 일본 원래 타이틀이랑 꽤나 표지 분위기부터 다르네...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다 (急に具合が悪くなる) 는 책의 전체를 꿰뚫는 문장이라곤 생각했는데, 이게 타이틀이었구나.. 근데 일본 저 표지였으면 난 안 읽어봤을거같다 ㅠ 안 끌려요... 근데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도 뭔가 썩 100프로 잘 지은 제목같진 않구.. 뭔가 확 와닿지 않는다 020
u_tltl🎗 @utltl.bsky.social · 31/12/2024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다음 달이면 3년이다. 3년이나 내가 있으려나? 싶었는데.. 시간이 쑥싹 갔다... 010
u_tltl🎗 @utltl.bsky.social · 31/12/2024여지껏 어쩐지.. 재게시물과 인용을 본 적이 없다 싶더니... 이런 바보같은 설정으로 몇 개월을 쓴거람? 010
u_tltl🎗 @utltl.bsky.social · 21/12/2024진짜 사람이 엄청엄청 많았고 점점 더 많아진 느낌.. 가기 전까지 뭔가 세상에 불만이 많았는데 갔다오니 조금은 마음이 차분해졌다 030
u_tltl🎗 @utltl.bsky.social · 14/12/2024머리 말리다가 든 생각 1월 1일 첫 책은 대온실 수리 보고서 읽어야지... 저번년도 거의 12월의 마지막 책은 식물적 낙관이었는데, 너무 좋았던 게 떠올랐다. 새해 맞이하면서 대온실 수리 보고서 읽어야하니까 그때까지 버티면서 잘 살아보자,,,,,,, 020
u_tltl🎗 @utltl.bsky.social · 05/12/2024약간 맞는 것 같애. 취미부자 갓생러.. 물론 취미는 왕창인데 갓생은 잘 모르겠다. 기록력/수집력은 내가 예사 사락을 안 써서 전멸이군 110
u_tltl🎗 @utltl.bsky.social · 27/11/2024마곡도 점심에 그룹장님이랑 점심먹고 돌아오면서 와 사일런트 힐이네요~~~ 하면서 왔는데... 쌓인 건 그냥 눈이 왔구나 수준이라면,, 010
u_tltl🎗 @utltl.bsky.social · 04/11/2024그러고보니 컬리에거 내가 좋아하던 유린기 또 사서 먹음... n번째 구매,, 이번엔 귀찮아서 상추만 좀 넣음 020
u_tltl🎗 @utltl.bsky.social · 01/11/2024생일 때 받았던 깊콘으로 홀케이크도 픽업 예약해뒀다. 새로나온 화이트 스초생 도전해봐야지... 이번 주말은 괜히 힘들게 살지 않을래 010
u_tltl🎗 @utltl.bsky.social · 19/10/2024내가 언젠가 북마크해뒀던 카페에 왔는데, 북카페였다!!!! 음료도 넘 맛있고 강아지도 있다. 과거의 나... 너무 멋진 카페를 알아뒀잖아? 040
u_tltl🎗 @utltl.bsky.social · 19/10/2024그리고 샀던 동전지갑과 뱃지(?) 카드지갑용으로 사서 드디어 몇 개월만에 카드들이 있을 곳을 되찾아줬다. 뱃지는 사실 레드택시를 사고 싶었는데, 없길래 물어보니 솔드아웃이라고 하셨다. 그린택시 블루택시도 고민하다가 빨간 배로 선택... 뚫기 어려워서 잡화점 주인분께 부탁하니 구멍 뚫고 달아주셔서 넘 감사해따 내 토순이 침대로도 애용 중 020
u_tltl🎗 @utltl.bsky.social · 19/10/2024홍콩에서 좋았던 북카페! 내부 사진은 사진 금지라 적혀있어서 못 찍었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독립영화관과 같이 운영되는 곳인지 연결되어 있었다. 책과 같이 약간의 잡화가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고, 자리 앉으려면 인당 70HKD는 주문해야해서 쿠키까지 덤으로 시킴 분위기가 제일 좋았던 카페~ maps.app.goo.gl/WAp5Vaag4uVv...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