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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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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없어서 피했어요

PostsRepliesMedia
비영 @used2be0.bsky.social · 20/11/2025
남들처럼 살 수 없는 걸까 나는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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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20/11/2025
거울 봤는데 면상 개좆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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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나도 사라진 내 20대의 절반을 되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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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고등학생때 위클래스 선생님 지금 보면 선생님도 아니고 어디서 뭔 아줌마가 자격증 따서 들어온 거 같음 뭐라고 상담해줬는지 기억도 안나 너무 힘이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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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그래서 제일 신기한거 사람좋아 인간들이 제일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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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사람들 진짜 존나 싫어 단 한번도 사람 자체가 좋았던 적 없어 그냥 어쩌다 나한테 잘해주고 친해진 사람들이 생겼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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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부모탓 하지 말라는 분들은 탓할 부모를 안만났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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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부모탓 하지 말라는 분들은 부모가 탓할 짓을 안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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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진짜 싫은 분들 싫은 점 줄줄 다 말할 수 있는데 그냥 참는거야 나도 나이처먹고 사회에서 살아가는 인간 중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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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자기연민하기 전에 먼저 연민을 좀 해주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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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그냥 내가 너무 하고 싶은 말은 평생 겪어볼 일 없는 인생에 대해 아는 척 안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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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모든 일엔 그 일에 맞는 상황이란 게 있고 그래서 달라질 수 있는건데 다들 독불장군처럼 뭐하나가 나쁘다 하면 넌 씨발년이야 낙인 박는 거 너무 힘듦 동반자살은 살인이다 하는 분들 평생 치매간병 해볼 일 없는 새끼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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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냥이들도 주인 닮아 하나씩 하자 있는 애들이라 나 죽고 나면 아무도 안데려가죠.. 두려운채로 안락사 당하기 vs 주인이랑 꼭 껴안은채로 같이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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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난 같이 죽는 상상도 많이 하는 씨발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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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고양이들도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키웠으면 더 건강하고 행복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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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자기연민이 싫으면 그냥 본인은 연민하지 말고 살아 난 나 연민하면서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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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좆병신 씨발새끼들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단 하나도 아는 게 없으면서 뭐가 잘났다고 뭘 안다고 그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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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내가 술을 많이 먹고 곤히 잠들었을때 그냥 번개탄에 불만 붙이고 가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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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세상에 대한 설움과 슬픔을 나의 고독사로 언젠가 표현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 그땐 이제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이 가족이 없어 명복을 빌어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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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다들 아닌 척 하지만 돈까스 먹는 거지들을 고까워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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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 많으니까 내가 불행하지 않은 게 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냉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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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사연 없는 집이 어딨냐고 다 하나씩은 있다 하지만 나만큼은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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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엄마 아빠 탓을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울 엄마아빠는 자신의 삶이 충만해서 굳이 아이를 가지면 안됐던 사람들 같아 일단 둘다 돈이 없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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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앞에 앉은 아줌마가 나보고 자꾸 대학 가라고 하던 것도 솔직히 싫었어 대학 못가 난 이제 지금 당장은 돈이 없고 돈벌고 나면 나이 먹어서 어떻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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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어느 무리를 가든 내가 제일 가난함 가족중에서도 엄마랑 내가 제일 가난하고 그렇게 나도 가난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막 후원 받을 정도는 아니니까..) 그냥 사회에서 어느 무리를 가든 우리집이 돈이 제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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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수업시간에 한 강사님이 자기도 이때까지 상처를 많이 줬을 거 같다 주변인들에게 너도 그냥 간호대 가라 간호대가 훨씬 낫지 않냐고 얘기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 표정이 떨떠름 했었다고 우리 주변엔 생각보다 대학갈 사정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다고 자긴 아예 상상할 수 없고 몰라서 그렇게 얘기 했었는데 상처를 많이 주고 다녔을거라고.. 그런 얘길 했었는데 그 얘길 듣는 학생 중에 비슷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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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그런 씹새끼들이 하는 말을 내가 왜 들어야 하냐고 그리고 그런 씹새끼들이 대체 뭐길래 나같은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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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길다면 존내 길었던 인터넷 생활하면서.. 혼자 사는 인생 외로워하는 사람 한심하다며 난 혼자서도 잘산다고 혼자 사는 인생이 좋다고 개지랄떠는 새끼들 하나같이 명절날 개좋은 식탁에 반찬 존나 많이 차려먹고 선물받은 비싼 과일 후식으로 처먹으면서 엄빠 모두 있는 중산층 집안 새끼들인데 그냥 혼자 독립해서 혼자 살기만 하는 새끼던가 아님 자길 존나게 사랑해주는 친구or애인이 있는 분들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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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애초에 맘껏 연민할 수 있는 인생은 누가 어떻게 정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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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자기연민은 씨팔 아빠가 생일선물로 아이패드 안사준대 난 왜 이런 아빠한테서 태어났을까 처우는새끼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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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자기연민이 아니라 연민이 드는 인생을 살아온 게 맞아 나는 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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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너넨 너 말고도 널 가엾게 여겨주는 인간들이 많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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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자기연민이라는 단어도 솔직히 진짜 상처다 나라도 나 불쌍하게 여겨주는게 뭐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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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난 왜 초등학생때부터 누군가에게 항상 미움 받던 사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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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난 이유없이 싫어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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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내가 싫은 것도 있지만 솔직히 뭔가 이 모든 걸 끝내고 싶은데 싫어하는 사람들 다 죽이진 못하고 그냥 나 하나 죽이는 걸로 이 모든 괴로움을 끝내고 싶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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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나라는 개년을 죽이고 싶어 미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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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근데 나도 싫어하는 사람 많아서 좀 억지스런 바람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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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나 좀 싫어하지 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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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작은 거에서 행복 그만 찾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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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행복하고 싶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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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엄마한테 물어봤을때 난 그런 사주 아니랬는데 왜 매번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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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아님 ㄹㅇ 말하고 다니니까 저년은 지가 이미 알고 있어서 그렇게 대해도 되겠다 싶어서 사람들이 더 그러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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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근데 매번 결말이 비슷해서 그냥 내가 그런 사주팔자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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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사실 돌잔치 나도 별 감흥 없음 궁금하긴 한데 생각이 나서 말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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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돌잔치 안한 씨발련의 마음을 아냐고 혼자 지랄하면 돌잔치 좆도 안중요한거 저 미친년은 저년 혼자 또 한처먹는다고 하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넌 평생 안살아봤잖아 앞으로 살아보지도 않겠지 왜냐면 니들은 이미 돌잔치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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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좆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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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난 정말 자기인생밖에 안살아본 새끼들이 남인생 판단하고 평가하는게 너무너무 화가남 유서에 이름 다 써놓고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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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난 불행포르노가 아니야 그냥 불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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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used2be0.bsky.social · 18/11/2025
야이 좆같은 씨발럼아 라고 말하고 싶다 싫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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