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쓰는 템
고쿠요 하리낙스 5매용
하리낙스는 스테플러 역할을 하지만 심이 없는 게 특징으로, 종이에 구멍을 내서 (못 모양의 심지를 꽂아) 고정하는 것과 작고 빽빽하게 꼬집듯 종이를 잘라 고정하는 것이 있는데, 나는 후자의 종류를 사용 중.
회사에서 일할 때 서류를 볼 일이 많아서 이면지에 출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여러 종이를 그때마다 스테이플러 침으로 고정하면 나중에 종이 분리수거 때마다 제침기나 손으로 침을 제거해야 해서 매우 귀찮다..
이건 찝는 종이끼리 고정시키는 거라 그러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매우 큰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