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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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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에 대해 떠드는 사람 www.postype.com/@under-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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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3/10/2026
화난 게 아니더라도! 그냥 평온한 상태라도! 무표정으로 있을 수 있다고!! 왜 내가 물건 사거나 주문할 때마저도 내 성별 때문에 웃어줘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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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3/10/2026
웃지 않는 여성에게 좀 익숙해져라 세상아. 여성이라거 나한테 지속적으로 웃으라고 압력 좀 주지 마라 세상아, 좀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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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9/2026
공들인 한 끼를 만들고 딱 1인분을 정갈히 먹는데 맛 표현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 구체적인 니즈를 충족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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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9/2026
볼이 미어터지게 먹는 거 싫어함 + 소스 과하게 묻혀서 줄줄 흐르는 거 싫어함 + 배달 음식 썩 안 좋아함 + 먹는 소리가 크게 나는 거 싫어함 = 먹방을 좋아할 수 없음… 하지만 건강 이유로 못 먹으니 남이 먹는 건 보고 싶음……. 마이너 취향의 곶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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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9/2026
먹방 코드들이 정말 나랑은 안 맞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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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9/09/2026
기대했는데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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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9/09/2026
정혐 때문에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는 거 같은데… 법치국가를 기본으로 할 거면 입법권이 뉘한테 있는지가 중요한데 대뜸 이런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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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9/09/2026
이거 좀 병이긴 헌디, 신분제 채택했으면서? 정치적으로 말도 안 되는 선택을 하면? 약간? 흥미가 사라져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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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5/09/2026
뭐 멍청한 주인공도 있어 나쁠 건 없긴 한데 문젠 주인공이 멍청하면 이야기를 끌어갈 때 맛을 살리기가 좀 힘들어서… 단순한 방법이더라도 그게 오히려 기발하게 보여야 하는 게 쉬울 리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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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5/09/2026
주인공이 멍청한 편이면 역시… 맛이 좀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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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8/2026
그래도 전에 너무 무성화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각정했던 거보단? 나름 밸런스를 잡아가고 있는 거 같아서 모던해진 여주들의 스토리를 낼름낼름 집어먹구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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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난(Kirnan) @cafeesendial.bsky.social · 27/08/2026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together.kakao.com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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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27/08/2026
아니 아직도 나는 이해가 안됨 성폭행 피해자에게 국민참여재판에서 뮤지컬을 하라고 한다는게... 이게 뭔 소리야 이게 이런 식으로 내 닉값을 하고 싶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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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7/08/2026
네팔 히말라야 자락에 사는 사람들은 기후위기를 야기하는 일에서 아마도 가장 멀리 있는 사람들일 터. 아래는 내가 트레킹 중 가이드와 나눈 대화다. 나: 당나귀 너무 귀엽다. 근데 짐 나르려면 힘들겠다. 가이드: 고맙지. 한국에도 당나귀 있어? 나: 있긴 할 텐데… 보기 힘들어. 짐 나르는 일 시키진 않아. 가이드: 그럼 짐은 어떻게 날라? 사람이 다 날라? 나: 음… 그… 트럭으로? 트레킹으로 걷던 히말라야 지역은 차도가 없는 곳들이었다. 그런 곳에 사는 사람들이 기후위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겪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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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oremaster🐰 @k9758898.bsky.social · 27/08/2026
베트남어 통역 가능하신 분, 읍내 계정 있으신 분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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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8/2026
와 진짜 기억력 어쩌면 좋냐… 제목만 봤을 때 읽었던 건지 긴가민가해지다니… 그치만 크게 재미 없으면 내용이 머릿속에서 휘발되는걸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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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8/2026
으으음… 이런 말 좀 그렇긴 한데 그나마 여주가 제일 모던한 계열은 역시 카카페 아닌가 싶고… 리디는… 리디는 요즘 포르노를 안 비비면 죽는 병이라두 있는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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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8/2026
물어도 너무 무는 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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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4/08/2026
입술을 감쳐물었다가 요즘 유행 표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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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주변환경이 개인의 인격형성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지만 인간의 타고나는 본성이란 것도 무시할 수 없죠. 가끔 나 자신이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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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왜 무표정이 기본이 되었냐면… 여저애가 살살 웃으면서 기분 맞춰줄 줄도 알아야지 뭐 이딴 말 들으면서 자라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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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안 웃으면 무서워보이는 인상인 걸 알아서 의식적으로 얼굴 근육을 많이 쓰는데 역시 피곤하면 무표정이 기본이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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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그린커리도 끝내주게 맛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던 메뉴가 다 사라졌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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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전분반죽을 입혀 튀긴 새우와 레드커리가 진짜 끝내주게 맛있었는데… 그 집 돼지육수 쌀국수도 진짜 요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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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1/08/2026
뭄 알로이를 참 좋아했는데 일산으로 이사간 후 제일 좋아하던 레드커리가 메뉴에서 사라졌다는 걸 알고 시름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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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0/08/2026
아직 먹으면 안 되니까 더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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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0/08/2026
쟁반짜장 물회 스테이크 베트남쌀국수 인도커리 등촌칼국수 먹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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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0/08/2026
근 2주만에 환자식에서 벗어나니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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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6/2026
육체적 고통은 떼놓고서라도 재정적 고통이라도 어떻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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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6/2026
복권 1등이 아니고서야 아무것도 날 구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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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6/2026
약간 발작적으로 화가 차오르다가 아파서 바르작대다가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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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7/06/2026
아파서 섭식이 힘들다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고 있어서 이런 상황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 빌어먹을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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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아이구 모르겠다 피곤해서 죽어갈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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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작업물을 만드는 데 팀플레이가 여전히 필요하긴 한데 거진 비대면 분업에 가까운 거 같아서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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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근데 작가들이 과연 이거 세이프임 위험함? 을 명확히 물어볼 곳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너무 혹독하게 굴 것도 아니다 싶긴 해요 요즘 작가들은 암만 봐도 다 개인사업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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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미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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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판타지라는 외피를 아무리 칭칭 둘러도 내용물은 현대의 감성이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죠. 그런 의미에서 요즘은 전보다 젊… 어졌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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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외국인이니까 잘 몰라서 그래~ 라며 때론 그 길티함을 즐기기도 하지만 삐끗하면 그냥 훅 가는 거죠 뭐. 외국인이 일제강점기나 근현대사의 국가폭력 구도를 힘껏 대상화한다고 생각해봐요 진짜 눈 뒤집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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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5/06/2026
한국에 대한 붐은 한국이 무너트릴 거라 생각해요. 우리는 타국에게 너무 무관심하고 자극적이면 그만이라고 암묵적인 선을 넘는 걸 예사로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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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13/06/2026
으음 우울한 게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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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9/06/2026
병원비 볼 때마다 조금 죽고 싶어진다… 저 평생 건보료 아끼지 않고 다 냈는데 왜 제 치료는 죄다 비급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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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9/05/2026
뭐 귀 꼬리 정도야 그래그래 귀엽다 하고 대충 즐길 수 있지만 생태가 섞이기 시작하면 꼬라보게 되는 그런 느낌이 있긴 한데… 뭘까… 왜 이렇게까지 관심이 전혀 안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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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9/05/2026
역시 퍼리의 기질이 없으면 수인물에 안 땡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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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2/05/2026
“어쩌면 아름다움이야말로 여성에게는 새로운 정조, 아니 시대의 변화와 무관하게 변치 않고 이어져 내려갈 불멸의 정조인지도 모른다.” - 윤단우, <세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죽은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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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2/05/2026
왜 여성은 사랑을 위해 죽어야 히는가? 왜 그 희생이 아름답게 여겨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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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2/05/2026
아이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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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02/05/2026
“여성은 에로스의 대상이 되어 사랑과 혁명의 불쏘시개로 여겨졌다.” - 예술사회학자 이라영, <여자를 모욕한 걸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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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9/04/2026
인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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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9/04/2026
음 좆같군… 건보료 내면서 한 번도 아까워한 적 없는데 왜 내가 받아야 하는 치료들은 싸그리 비급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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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 28/04/2026
인간이 체력적으로 비루해지니까 글이 더 볼품 없어져 떼잉… 덤으로 시간 없어서 사실 거의 초고로 슈루룩 놀려쓰는 수준이라 뭐라 할 말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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