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얘기 세번째..다음 역에서 환승하기위해 문앞에 섰는데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들어온다. 한 여자가 미는 힘이 부치는지 옆으로 몸을 돌려 하체로 밀며 들어온다..그런데 하필 내 가랑이 사이로 골반을 밀어넣는데 내 고추가 짜부된다..내 고추에 그녀의 골반뼈가 느껴진다..의도적인가? 한정거장을 가면서 테러? 당한채로 이 여자 저번에도 그랬다는게 생각난다..문이 열리고 그녀는 내 앞에서 내렸지만 걷는 모양새가 어색하다. 겨울이지만..내 고추를 느꼈겠지? 그렇게 딱 붙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