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08/10/2026어제 밥그릇 회수하다가 제티의 냥냥펀치에 맞고 긁혀서 반창고 투성이가 댐(양쪽손이..) 친구들에게 혼남 (그러나 상냥하게도 약을 찾아 발라주었음) 여러모로 파상풍주사를 맞아두는게 좋을 듯함 13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30/08/20268월 4주 분량 완😛 오전 10시부터 친구들이랑 각자 사부작거리다가 올영세일하길래 쇼핑함(정말종잡을수없는흐름) 02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30/08/2026어제 어깨부분에 엉킨 털이 엄청 많아서 다 잘랐는데 오늘 아침에 빗질하려고 보니까 그 근처에 또 뭉치고 엉킨 털이 있었음 그루밍을 어떻게 하시는감니까 11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28/08/2026귀여움의 극치. 살짝 눈 뜨고 자는 중인데 꿈 꾸는건지 네 발 전부 움찔거리고 수염이 채터링하는때처럼 움직임 ㅠㅠㅠ 03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15/08/2026강아지꼬순내 향을 맡아보러 다녀옴 그런데 아무도 진짜 강아지꼬순내를 몰라서 (고양이보호자들) 정말 강아지꼬순내같은지는 잘 모른채 돌아왔음 13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02/08/20266월말부터 7월 너무 바빴음 +대학시절에 샀던 아트나이프 본체 잃어버리고 못찾았기때문에 결국 다시 샀다 ; 쿠루토가샤프에 쿠츠와스파이럴그립을 감아둠 이제는 펜을 그립 없이 쓸 수 없어.. (손에 부담이가서 아픔) 04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12/07/2026지금은 가지고 나갈 일이 없는 상태여서 뭘 더 추가할 지 모르겠으나 하여튼 이것 저것 내용물을 채워봄. 배덕이가 준 구미베어 파우치에 예~전에 만든 끈이론 사탕키링을 달았다. #일일메모꾸 05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12/07/2026스크랩북의 원래 스프링에서 하얀색 도료가루가 떨어져서 다 뜯어내고 흰 색 플라스틱 링을 끼워두었다 … 이 스크랩북으로 쓰던 노트는 랭님이 선물로 줬던 것임 #일일메모꾸 051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09/07/2026이 예전 류켄 낙서 올리고 움직이려고 했는데 옆을 보니까 완전 귀엽게 물범상태로 자고있는 고양이 마주쳐서 순간적으로 움직일 마음이 사라졌었음..(하지만 움직여야해) 041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03/07/2026스티커 정리했다. (내기준) 의외로 많았어.. 원래 오른쪽 통에 고양이관련 문구류만 모아두려고 분류를 하던건데 결국 다이소에서 6공 글리터보관파일을 사고… 다꾸러분들이 왜 정리템에 혈안인지 알 것 같았음 130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02/07/2026고양이가 요 이틀간 인간에게 기대하는 간식을 먹지 못해 기분이 별로이신 것 같아서 근처에서 눈치보는중..,, 172
クク/cucu @ucatwave.bsky.social · 10/06/2026작년 겨울 조카에게 선물한 오너먼트를 오늘 드디어 본인 손에 쥐여줬다고 한다. 조카가 호두까기 인형 사운드북을 좋아해서 거기 나오는 병정 일러스트를 닮게 칠해서 준 것인데 책이랑 비교하며 보여주니 반응이 컸다고.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