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을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8/04/2026뉴질랜드 오클랜드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최종 불허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일본 정부가 뉴질랜드 쪽에 외교적 압박을 넣은 영향으로 관측됩니다.hani.co.kr뉴질랜드에 설치하려던 ‘평화의 소녀상’…일본 쪽 압박에 결국 ‘무산’뉴질랜드 오클랜드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최종 불허했다고 전해졌다. 일본 정부가 뉴질랜드 쪽에 외교적 압박을 넣은 영향으로 관측된다. 일본 교도통신은 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시 지역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상징하는 ‘ 01360
을을 @twtnyanya.bsky.social · 23/03/2026진짜 쥔심 pms기간이긴한가바 어제는 노느냐 놀랏는데 밤부터 짐까지 머 보이는거 하나하나 다 예민하게 받아드리게됨 ㅜㅜㅜㅜ 000
Reposted by 을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4/03/2026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하와이주 혼인 증명서와 국내 사실혼 관계 공증 서류까지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는 끝내 둘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hani.co.kr동성커플 마일리지 합산도 높은 벽…“혼인 신고 국가에 거주해야”“가족끼리 마일리지를 합쳐서 여행 가는 다른 부부들처럼 평범한 행복을 바랐을 뿐이에요.”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다. 하와이주 혼인 048127
Reposted by 을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6/03/2026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hani.co.kr희망브리지 기부자 1600명도 개인정보 유출…주민번호 3주간 내걸려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한겨레 취재에 따르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달 27일 누리집에 “(기부자) 1600여명의 개인정보가 약 20일 동안 노출됐다”고 01577
Reposted by 을을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6/03/2026숙련된 3D 모델러도 “대체는 시간 문제…창작은 AI, 단순업무는 사람이” 영세업체일수록 거리낌 없이 AI 도입, 인사고과 반영에 업무 폭증까지 팬덤 거부감에도 위협 현실화…“법적 제동 필요, 소비자·시민 협의해야” 입력 2026.03.03 22:20 www.mediatoday.co.kr/news/article...mediatoday.co.kr게임 3D 모델러와 원화가들, ‘AI 반복 작업’ 내몰리고 대체된다“디즈니플러스 구독 해지하라. ‘아울 하우스’도 불법 다운 받아서 봐라. 상관 없다. 생성형 AI 엿 먹어라.” 디즈니플러스(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울 하우스’를 제작한 애니메이터이자 감독 다나 테라스가 지난해 11월 X(구 트위터)에 쓴 글이다. 밥 아이거 디즈니 CEO가 디즈니+ 구독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 01542
을을 @twtnyanya.bsky.social · 01/03/2026최근에 심리안정상담을 받고 있는데 생각이상으로 내가 학창시절 친구들한테 상처받고 그 트라우마로 내 생각을 표현을 못하고 있다는 걸 알게되서 나는 그래도 이게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내마음에 트라우마처럼 남아있다는게 신기하고 무서웠음 벌써 10년전일인데도... 110
Reposted by 을을크레페 @crepe.cm · 01/03/2026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1188700
Reposted by 을을초무 @chomu.dev · 02/02/2026유럽 오니까 성중립화장실(아니근데나는이거이름부터잘못지어졌다고생각함걍젠더뉴트럴을냅다직역해놔서대중화하기에는마케팅적으로너무구린이름을붙여놨음) 종종 있더라 걍 별거 없고 그냥 칸마다 변기 있고 세면대만 같이 쓰고 그런 거임 이런 것 좀 들어온다고 나라라도 망할 듯이 오바 떠는 애들이 너무 추해보일 정도로 진짜 별거 없더라... 23343
Reposted by 을을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20/01/2026트위터 그냥 다같이 노는 곳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는.진심으로.계획을.세워서.체계적으로. 놀고.돈을.받을.거고. 이러는 사람들 많아져서 피곤함 07085
을을 @twtnyanya.bsky.social · 19/01/2026그머냐... 근데 내 우울함을 슨스 아니면 어디다 쓰냐....싶기두하구 근데 계속 보면 우울 전염된단 말도 이해는 가구 참 000
을을 @twtnyanya.bsky.social · 07/01/2026사람은 결국 숨쉬는 것만으로도 돈이 나가는데ㅜ 그 돈을 스스로 벌어오지도 못할 사람이면 그냥 죽는 돈 한번 나가는게 낫다고 생각을 한다고.... 난....(이게 잘못된 생각인 걸 인지하고 있음에도..) 000
을을 @twtnyanya.bsky.social · 07/01/2026뭔가,,,, 옛날부터 난 무언가를 특출나게 잘해야만 그 직업에 정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님을 알게됬음에도 실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짤린적(이게 진짜인지도 아닌지도 모름)이 있어서.... 좀,,, 더 그런거 같아 000
을을 @twtnyanya.bsky.social · 07/01/2026대충,,,, 커미 열려고 하눈게 애초에 큰 돈을 모을건아니라 가챠 커미 (그 얼마넣는거에따라 다른 그런거,,,,) 러프+포인트 컬러 커미 이정도인데 걍 내가 그렇게 잘 그리는 편이 아니니까,.,,,이마저도 너무,,,, 자신이 없음 걍 누가 내 그림을 좋아하겟어,,,의 감흥이 ㄱ굉장히 커,,,ㅠㅠ 100
을을 @twtnyanya.bsky.social · 07/01/2026우이이이이 오늘도 병원가서 한나절 날렷는데 낼도 다른 병원가서 한나절 날려야한다니,,, 그래도 여긴 오늘처럼 3시간 대기 이딴 거 안하기야 하겟지만 ㅜㅁㅠ 000
Reposted by 을을크레페 @crepe.cm · 29/12/2025🦋 크레페 블루스카이 공식계정 개설 공지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921547
Reposted by 을을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8/12/2025“새 환급액 도착” 알고 보면 거짓말···삼쩜삼, 공정위 제재 수정 2025.12.28 21:26 허위·과장 광고 등 소비자 기만…자비스앤빌런즈 과징금 7100만원 www.khan.co.kr/article/2025...khan.co.kr“새 환급액 도착” 알고 보면 거짓말···삼쩜삼, 공정위 제재소비자에게 마치 새 환급금이 생긴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한 세무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세금 환급 대행 서비스와 관련해 거짓·과장·기만적 광고를 한 자비스앤빌런즈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1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업체로, 소비자에게 ... 028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