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11/08/2026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자전거를 얼마나 잘 세우는지 지켜볼 거라더니 뒤에서 코치해주심(뒷 바퀴를 더 넣어! 옳지!) 그러더니 100점이라고 연필이 있었으면 100점 써서 사인해 줬을 거래서 와 기쁘닿... 짝짝... 하고 왔다 신기한 경험... 00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6/08/2026메가에 어떤 할머니가 모니터를 다섯 대나 두고 뭔 작업하길래 여러모로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신천지였다...... 01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18/03/2026퀸아망 맛집이라고 간 모든 곳을 실패해서 비파티세리는 뭐 얼마나 맛있겠어 하고 갔더니만... 미친 퀸아망... 건강과 재력이 있다면 매일 먹었을 것 01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17/03/2026코랄 쌤이 회사 서비스직? 뭔가 의외다 근데 그래서 인간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는 걸까 111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7/03/2026아제발개웃기네 x.com/nochochocho/...x.com노쵸 on X: "생일이 지나버렸다니… 추카한다 지혁아 https://t.co/q68qxkIQhB" / X생일이 지나버렸다니… 추카한다 지혁아 https://t.co/q68qxkIQhB 01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13/02/2026성심당 보문산 메아리랑 작은 메아리는 다른 빵인데 이름은 왜 저렇게 됐나 했더니 그냥 당시 퀸아망이란 이름이 어려워서 고민하다 손님이 메아리 작은 거 어딨냐고 묻길래 오! 하고 붙인 이름임을 알게 됨 저기요 10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5/01/2026신해량 진심 얼굴로 용병이라고? 이 얼굴로 총 들고 덤벼드는 ■■■ 80%를 지 손으로 없앴다고? 부비트랩이냐 121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30/12/2025아놔 손님도 없는데 오래 걸려서 ?? 하다 겨우 음료 받았더니 핫 시켰는데 아이스 나옴 시간 없어서 괜춘괜춘 하고 마시겠다고 왔는데? 가루 실환지 10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23/12/2025직업에 대한 내 열정보다 손님들의 열정이 더 대단한 것 같음 그렇담 저분들이 여기서 일해야 하는 게 아닐까 01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2/12/2025진짜 거짓말 같다 요즘 일하면서 계속 연산호 어디서 뭐하냐 내 세계에 무현 쌤이 필요하다 울부짖었는데 이렇게 01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21/11/2025하 눋시 외전도 달려야 하고 섭파 외전, 괴출 밀린 것도 봐야하고 바등 다시 읽기도 하고 싶고 새로 산 책도 읽고 싶ㄷ 02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5/11/2025수술 한다고 휴직내고 격려받고 선물 받고 난리를 치고 왔는데 상태가 안 좋아서 오히려 못하게 됨 ...그렇게 됐다 쪽팔리네영... 100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 01/11/2025신호등 앞에서 강아지가 자기 관심 사려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 빤히 보길래 작게 손 흔들어줬더니 진짜 미친듯이 반가워함... 전생에 나랑 뭐 있었냐 싶을 정도로 갑자기 나한테 덤벼들고 개쌩난리를 치길래 어어...;;하고 쓰다듬어줬더니 주인분이 쪽팔렸는지 끌고 사라짐. 뭐였지? 기분은 좋았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