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전남친을 죽여야하는 상황이 온거임
어떤 사람이 극한상황에 그새끼를 몰아넣고
나는 마지막에 찔러서 죽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런걸 해본적이 없으니
힘을 얼마나 줘야하는지도 모르고
어디를 찔러야하는지도 몰라서
한번에 죽이기는 실패하고
피만 철철흐르는 상황이라
아프겠네... 빨리 보내줘야지 하고 다시 찌르려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어디가서 절대 말 안하겠다고 진짜 빨리 도망쳐버렸는데
그게 또 찌질해서......ㅋ
나한테 의뢰한사람한테 이거 어카냐 하는 장면에서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