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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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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일상,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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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5/2025
트위터 또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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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3/05/2025
입원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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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2/05/2025
오늘 두둥실 병원가는 날 손풍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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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2/05/2025
트위터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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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5/03/2025
내가 가진 두번째 가정용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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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2/03/2025
동글
042
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5/03/2025
거대매미같다
062
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5/02/2025
난시용 안경 맞췄는데 내가 지금까지 블러효과 0.1 있는 세상을 살았다는걸 알게됐다… 근데 지금은 쓰면 멀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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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4/02/2025
수납장을 잔뜩 사서 정리했더니 두둥실이 자꾸 들어가서 발가락 다칠까봐 걱정돼죽겟어 나오시라고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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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3/02/2025
귀여운거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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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8/02/2025
아토목 용량 증가하고 현기증으로 쓰러질 뻔하다 생전 처음이라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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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견과류
동구라미새 @roundborb.bsky.social · 07/02/2025
엉덩이 #탐조 #birding #birdbutt ←이 해시 모르는 블스인 없게 해주세요 삑삑도요 Green sandpiper 제비 Barn swallow 곤줄박이 Varied tit 쑥새 Rustic bunting
개울가에 삑삑도요가 뒤돌아서 서있는 모습전선 위에 앉아있는 제비의 뒷모습곤줄박이가 나뭇가지 위에서 무언가를 쪼고있다눈이 쌓인 나뭇가지 위에 쑥새가 뒤돌아서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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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7/02/2025
귀를 뚫다. 끝점 두개 귓바퀴 하나 룩 하나 귓바퀴 뚫을때 또다시 그 고행을 해야되는구나싶어서 눈물이 났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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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6/02/2025
잉 이사 취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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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5/02/2025
이사 미뤄짐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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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01/02/2025
썰겨 얼굴팩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니까 자꾸 두둥실이 와서 둥실탐탐 노리고 있길래 얼릉 새장에 넣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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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31/01/2025
졸라몬 들어가서 자지 옆에 붙어있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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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9/01/2025
한번에 차단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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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견과류
네르 @nerr.bsky.social · 27/01/2025
물까치의 요란한 울음소리 뽐내기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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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7/01/2025
드디어 주문받는 분이 몇년전에 케이크 만들러 가신 후 닳도록 쓰다 진짜 닳아버린 포치를 대신해 구멍 두개 방수천 포치를 만들다ㅠ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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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5/01/2025
아토목 용량을 늘렸는데 속이 메슥메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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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5/01/2025
두둥실 병원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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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1/2025
발가락 마사지 하라고 바꿔준 나무횃대가 영 아니었나봐 딱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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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1/2025
아 미치겠네 동물병원 못가는데 두둥실 발가락 한쪽발 붓고 살 벗겨진듯 퉁퉁 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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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견과류
Bahc, Sumin @suminbahc.bsky.social · 22/01/2025
"사랑 이야기가 담긴 영화를 틀어주세요." 이 문장에 오늘 내내 붙들려 있다. 아아, 인류는 지금 지구에서 대체 뭘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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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1/2025
글애도 내 16kg 모니터 이사를 n번 하는 동안 잘 버텨줬네.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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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1/2025
장판이랑 드레스룸 시스템, 부엌 붙박이만 하면 될듯 도배는 안하고 베란다 수리는 아빠가 해준다고 했음. 살거 침대랑 냉장고 식탁 이정도면 될듯 쇼파 안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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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4/01/2025
이사 완전 확정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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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3/01/2025
맘에 들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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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3/01/2025
내 글에서 뭘 한거야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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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22/01/2025
아침부터 생산조림 해먹고 설거지하고 이닦고 세탁기 돌리고 커피한잔 내리는 여자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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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8/01/2025
미쳤네 여구배트로 기물파손 저런 폭도짓거리야말로 53억 물어내야지 강약약강 사회 제대로 봤다. 환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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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8/01/2025
전장연 끌어낼때는 그렇게 폭력 집안 잘하더니 지금 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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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8/01/2025
두둥실 한번 잡았다고 개빡쳐서 끝없이 수건을 물어뜯어. 바보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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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8/01/2025
아 시바 큰일났다 강사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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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8/01/2025
방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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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7/01/2025
오랜만에 오타쿠답개 오타쿠 노래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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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7/01/2025
아빠가 본인을 비하하면서 나도 같이 넌 날 닮아서 어쩌고 저쩌고 비하해서 진짜 짜증났다. 본인만 비하하던가 왜 나를 도맷금으로 넘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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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6/01/2025
속옷도 순면 아니면 못 입고 1퍼의 스판 재질도 용납 못함. 잠옷이랑 침구도 다 순면이라서 심지어 이번에 기모 일어난 면 패드 찾아서 구매하고 양말도 가능하면 순면 아니면 울만 신음. 난 그냥 좀 예민한 취향이라 생각했는데 감각과민이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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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5/01/2025
오늘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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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4/01/2025
와 저 육교 난 가보지도 못한 육교네 하도 돌아가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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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4/01/2025
카카오 대출 미쳤나 6시 정각에 접속해서 1분에 들어갔는데 오늘치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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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4/01/2025
아토목 불면증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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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4/01/2025
역시 눈 잘 안보이는거 메디키넷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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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3/01/2025
정리중에 갑자기 들어가서 버팀 저 가느다란 이쑤시개 다리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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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견과류
奎圓 🏳️‍🌈🎗️🇵🇸 @theatreq.bsky.social · 12/01/2025
나는 지금의 시위문화-깔끔한 뒷청소, 문화제 형식, 준법투쟁, 삼보일배, 비폭력 촛불-가 슬프다. 시위는 기득권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전방위 압박을 총동원하는 것이 맞다. 왜 이토록이나 한국의 시위문화는 무결하고 준법하며 순수함을 증명해야만 하는가? 끝없는 자기검열의 연속이어야만 하는가? ……1991년, 그토록 많은 수의 목숨을 군사권력 찌끄러기들에게 앗겼음에도 불구하고, 정원식이 계란 몇 개 맞았다고 시위 학생들을 ‘천하의 패륜’으로 몰고 갔던 여론몰이가 성공했기 때문이다. 고작 계란 맞은 일이 목숨값보다 중하다고?!!
193131
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2/01/2025
집 청소하면서 뭔 생각인지 에코백을 전부 버려버렸는데 또영이가 하나 사줘서 잘 들고 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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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tongtong.bsky.social · 12/01/2025
날이 풀리면 애들 데리고 병원가기 위해서 짹순이가 남겨준 소형 이동장을 박박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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