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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tino4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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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1/09/2026
둘째가 무용을 하는데 앞날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돈 들인 만큼 벌어야지 하는 생각도 안해봤다. 생각하면 할수 있는게 없다. 무책임한 말이겟지만 살면 살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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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1/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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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8/08/2026
어디 김치가 맛있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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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0/10/2025
그냥 하자. 나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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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30/08/2025
엄마가 섬그늘에.굴 따러가면... 가장 슬프고 애뜻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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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5/08/2025
다들 잘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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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5/07/2025
그냥 그냥 지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난 그냥 살고 싶은데. 그냥의 범주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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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7/06/2025
일이 힘들땐 예쁜 것을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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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30/03/2025
감사합니다 ❤️ 순애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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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1/03/2025
방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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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1/02/2025
헌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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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1/01/2025
올해는 모두가 작년보다는 좀 더 덜 힘든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견뎌낸 것이 대견한 2024년이였고 2025년에는 나로 조금이나마 돌아갈 수 있는 한해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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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1/01/2025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사람에게 치유되는 사람. 그게 바로 나. 바보 같지만 그런 나를 나는 사랑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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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5/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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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7/12/2024
따뜻하게 있는 모습만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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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5/12/2024
따숩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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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4/12/2024
큰애는 여의도 집회 참여. 우리는 아쉬운데로 헌혈. 탄핵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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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4/12/2024
그래도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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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4/12/2024
지적을 받고 오해를 많이 받게 되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적이게 되고 변명하려한다. 슬프지만 내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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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2/12/2024
눈물 마를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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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3/11/2024
암만봐도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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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1/11/2024
미모 무슨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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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1/11/2024
배고파. 밥 비벼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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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7/11/2024
결혼기념일. 25년. 은행에 매월 조금씩 적금한게 오늘 만기로 남편에게 선물로 주었다. 오늘을 위해 넣었던 건데 넣은 줄도 모르고 있다가 만기 문자로 보니 나도 선물 받은 것 같은 기분. 25년간 애썼어요 자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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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6/11/2024
사회성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할줄 아는게 없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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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4/10/2024
두손 고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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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6/09/2024
아빠가 잘못했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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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6/09/2024
삶의 방식을 아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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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9/08/2024
댕댕이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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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9/08/2024
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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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7/07/2024
즐거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순애언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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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7/04/2024
인생 너무 답이 없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뭐가 이리 어려울까? 하느님 참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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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9/04/2024
흰이가 많이 힘들어한다. 그만두는게 맞는지 계속 하는게 맞는지 이젠 모르겠다. 한학기는 하고 그만두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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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30/03/2024
다정한 순애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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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8/03/2024
귀여운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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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7/03/2024
아프면 엄마한테 전화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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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3/03/2024
가지치기에서 살아남은 살구꽃.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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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1/03/2024
좀 쉬고 싶다. 시야도 좁아지고 생각도 협소해진다. 늘 깨어있고 나이들지 않게 조심하라는 것이 이런 뜻인가보다. 신체적 노화도 안타깝지만 뇌의 노화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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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9/03/2024
엄청 바빴는데 놓진 일도 많아서 나이트 선생님께 인계주는데 엄청 깨지고 남아서 일하고 퇴근 후 다시 가서 마무리 하고 왔다. 개고생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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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8/03/2024
이불 아래는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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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8/02/2024
헌혈하기 힘든 날. 혈압낮아 뛰고 다시 맞췄는데 빈혈수치 낮아 빠꾸 먹음. 분명히 며칠 전에 괜찮았는데 언제 떨어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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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3/02/2024
나 잘난 맛에 살았나보다. 뭔가 안되니깐 자괴감 어마어마 하게 밀려온다. 사실 내가 하찮다 생각하는데 보여지는건 괜찮게 포장되어 언제 내 밑천이 바닥날까 떨고 있었는지도. 오늘도 땅굴 판다는 소리다. 머리가 많이 복잡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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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11/02/2024
일 안하고 놀고 여행다니고 취미생활하고 그렇게 살고 싶다. 일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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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9/02/2024
비둘기가 급했는지 에어컨 실외기 거치대에 둥지도 만들지 않고 알을 낳더니 며칠 후 한개를 더 낳았다. 보리는 멀뚱멀뚱 보기만 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춥지 않게 잘 품고 잘 커서 날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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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4/01/2024
흰이가 간호대 편입을 한다. 내가 편입할 때 엄마가 입학금을 납부해주셨던 것 처럼 흰이 입학금을 내가 냈다. 3년간 고생하겠지만 그냥그냥 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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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4/01/2024
늦가을 강원도 대관령쪽 가보고 싶다 생각하는데 눈물이 났다. 왜 나왔는지 모른다. 갱년기 증상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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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05/01/2024
올 신년은 유독 어렵다. 스스로 위축되는 것도 있고. 여러모로 어려운데 또 어쩌겠어. 살아있으니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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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2/12/2023
차수리는 다음주 화요일이나 가능하겠다. 내일부터 연휴라 수리센터가 쉰다고 한다.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는 걸 잊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도 괜찮다. 라고 생각한다. 나이듬이 그런거지 뭐. 적어도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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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7/10/2023
어이없는 일로 테클 거는 선생님에게 쎄게 나갔다. 그러니 물러나더라. 이보세요. 세상에 만만한 사람은 없어요. 누굴 괴롭힐 권리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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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tinatino44.bsky.social · 27/10/2023
나를 추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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