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백인이나 라티노나 흑인들은 평균 고추크기가 한국보단 크긴 큼. 적당히 길고 굵은 자지에 박히는 맛을 들이게 되면 좀 중독됨. 그런데 자지보다도 더 중요한건 얼굴임. 뭔가 내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사람과 섹스하는게 더 흥분됨. 물론 자지로 날 꼬셨던 사람들도 있긴했음. 얼굴은 진짜 쫌 거시기한데 몸이랑 자지가 훌륭해서 잤던 사람들도 있고. 탑들을 만날때는 기준이 많이 넓었던거 같음. 그러나, 바텀들을 만날땐 웬지 까탈스러웠음. 잘생겨야함. 매력이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