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코믹스는 잘 모르겠고 제가 맨날 추천하는 아버지 만화
1. 이거 진짜 디씨코의 소시민 히어로 이야기의 정석 수준 가족애를 다루고 여기에 슈퍼맨 까메오가 굉장히 의미있게 상징적으로 들어가서 좋아해요 단 클락이 아니라 말 그대로 상징으로서 "슈퍼맨" 이란 느낌
2. 이거 진짜 파더 콤플렉스를 만화로 만든 수준(?)
농담이 아니라 이 만화에 나온 대부분의 빌런이 아버지의 파생이라면? 아버지됨은 뭐고 아버지와 아들 관계란 뭘까... 같은 만화입니다. 프리스트씨가 정작 아버지분을 좋아해서 후계자(아들) 캐를 만든 게 신기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