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04/10/2026카페에서 일하고 있는데 성욕이 올라서 집중이 안됨. 그렇다고 화장실 가서 혼자 탁탁탁해서 뺄수는 없잖아.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04/10/2026그나저나. 가짜계정들이 진짜 끈질기게 팔로걸어서 짜증남. 계정 새로파야지.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04/10/2026성욕이 오르면 계속 섹스생각만 나서 딴걸 못하는데. 그냥 주기적으로 운동하듯이 혼자서 정액을 빼면 좀 낫지 않을까.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02/10/2026섹스파트너를 가지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과 의지와 체력이 있어야하는데. 난 하나도 없지.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7/09/2026꽤 오래전에, 소라넷이 있던 시절, 사진을 종종 올리던 여대생이 있었다. 그때 어쩌다보니 그 애랑 얘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장애인 성도우미를 했던 적이 있다고.두 다리가 없는, 맹인, 하지마비등 다양하게 경험했는데, 크게 특별할 건 없었고. 맹인의 손길이 섬세해서 기억에 남는다고 했었다. 12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6/09/2026네. 여기까지 은근슬좆 어필해봤습니다. 근데 여러분 사실 크기는 중요하지 않아요. 분위기와 충분한 애무, 궁합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차피 하지도 않을꺼 커봤자 거추장스럽고 여름에 땀차고, 불편해요. 자지가 석자라도 박아야 보배죠.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6/09/2026어릴때는 콘돔끼우는게 항상 스트레스였다. 당시에 콘돔 크기는 다 비슷했거든. 끼우기도 힘들고 끼우고 나면 조이고. 게다가 난 자연포경이라서 겨우겨우 씌우고 나서도 표피가 움직이면서 밀려나오기도 했다. 어릴때는 얇은게 좋은건줄 알고서 사가미를 썼었..쓰려고 했었는데 일본애들이 워낙 소추다보니 끼우다가 찢어지는 일도 많았다. 그래서 미국 출장 갔다가 사온 트로잔 매그넘을 처음 썼을 때의 그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음.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9/2026뜬금없이 생각난건데, 20대때 흔히 말하는 도깨비방망이. 다마를 박는다고 표현하는 시술에 호기심이 있었다. 그래서 파트너랑 섹스할때 콘돔에 드림카카오 두어개를 넣어서 꼈던 적이 있다. 결과는 별거 없었다. 파트너는 좁보였고, 나는 두께도 길이도 탈아시안이었기에 콘돔안에서 초콜릿이 뒤로 밀려서 안들어갔음. 애초에 콘돔에 저걸 넣고 끼우는게 진짜 힘들어서 산통 다 깨짐. 02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9/2026아침이 되니 성욕이 가라앉고 그냥 피곤하고 속이 좀 쓰리다.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9/2026어제 햄버거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자전거를 탔다. 노래도 불렀다. 밤에 자전거 타면 불러야 하는 노래. 盗んだバイクで走り出す 行き先も解らぬまま. 그 바이크가 아니겠지만, 난 자전거 감성이 좋다고.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9/2026관클을 가겠다!고 생각했고 나름 준비와 계획을 세웠으나. 잠들어버렸다가 갈 시간을 놓쳤고, 밖에 나가서 햄버거를 하나 사먹고 들어왔다. 나의 일탈은 늦은 밤의 햄버거 정도다. 아, 그리고 비락식혜 하나 사먹었다.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9/2026이번 추석 연휴에는 관클을 가겠다 생각했으나, 현실은 꿀잠. 술담배못하고 밤에는 자야하는 몸 011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19/09/2026현실에서 한번 보더라이너랑 엮였던 적이 있는데,,,,, 진짜 위험했다.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19/09/2026난 가끔 멘탈상태가 안좋으면 순애섹스와 폭가섹을 동시에 할때가 있는데 난 이걸 얀데레섹스라고 부른다. 소중하게 어루만지고 키스하다가 갑자기 목조르고 그러다가 다시 꼭 안아주고 그러다가 또 물어뜯고.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30/08/2026모르는 여자들과 옷벗고 엎드려서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두시간동안 흠뻑 젖어서.그녀들은 숨을 헐떡였다. (수영 하고옴)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25/08/2026나도 쥬스나 케첩말고 춤추는 토마토 하고 싶다. 맨날 갈리는 토마토라니 ㅜㅜ 010
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 17/08/2026나도 야외수영장 가볼까… 근데 레인없으면 뭐해야할지 모름. 수영장에서는 인터벌이랑 드릴연습말고는 해본 적이 없다.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