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과 학계, 시민 사회가 합심해 만든 비영리 재단 '루스트'(ROOST·Robust Open Online Safety Tools)와 파트너쉽을 맺음
이 재단은 온라인 안전 문제, 특히 아동 보호 분야에서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보안 해법을 제공할 계획 (아동 성적 학대 콘텐츠 탐지 및 신고 지원이나 대형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안전 기술 개발, 온라인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