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후루 @tanghuru67.bsky.social · 06/11/202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어느때보다 행복했고, 기뻤습니다. 당장은 서로 슬픈 결정을 할 수 밖에 없게 됬지만, 우리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훗날 바람이 선선하고, 햇살이 좋은 날에 다시 만나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마음에 서로가 들어갈때가 올거라 믿어요. P.s. 당신의 모든 날이 당신에게 고되지 않은 날이 되길. 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