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7h치이카와 의인화 안한 0ㅑ짤들을 인알로 보고 이거 된 나............ ㅅㅂ 진짜 오타쿠판 더러워서 못잇겟다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06/10/2026작가가 그렇게까지 심오한 의미를 부여해가며 그리는 것 같지는 않아서 씹덕 깊생고찰 하는 순간 다 뇌절이 되는 느낌임...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9/09/2026위염이야 그렇다치고 조카들이 둘다 장염이었는데 걔네 몇시간 보고왔다고 나까지 위염장염 더블콤보를 처맞을 일인가...근데 나 골골대는 동안 애들이 거의 다 나았다고 하니 내가 액받이 돼지가 된거라고 치기로 했음(약먹고 자다가 깨버림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8/09/2026오랜만에 갑자기 들이닥친 위염? 때문에 하루를 구토와 명치 쪼그라드는 통증 단말마와 발열 그리고 그 모든걸 버티기 위한 약먹고 잠으로 보냈는데 내일은 부디 나아져 있기를 ㅅㅂ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6/09/2026조카가 상상 이상으로 나를 엄청 찾고 좋아해서 오빠네 부부도 우리 부모님도 나도 대체 왜이렇게까지??? 란 마음으로 신기해함 그리고 저는 오늘 25키로짜리 조카를 안아들고 사랑의 힘을 실감했어요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6/09/2026내내 몸이 안좋아서 원래 목요일에 본가 가기로 했다가 금요일로 미루고 금요일도 안좋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못갔는데 조카가 하루종일 고모 언제오냐고 찾았대서 마음 안좋았는데 오늘 고모 보고 집간다고 할머니(마이 부모님)집에서 안가고 버티고 있대서 방금 자다깬 모습으로 집을 나오다...기달려 어린이 고모가 간다...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19/09/2026그건 스포츠 인스트럭터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그렇겟지ㅋㅋㅋㅋㅋㅋㅋ우린 그럴 필요가 업다 건강하기만 하다면야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18/09/2026세월이 지나고 몸은 힘들고 짊어질 책임은 늘어나도 꾸준히 변함없이 노력하는 모습 존내 멋지기만 한데 1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16/09/2026행복의 보건은 사람마디 너무 달라서 머라 말을 못하겟음...ㅋㅋㅋ 근데 스레드는 얼굴 까고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니 대단한건지 미치신건지 싶을때가 잇어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08/09/2026아니 루스커스 얘는 잎사귀 뒤에서 새 잎이 돋는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신기한데(심지어 꽃다발용으로 가지랑 줄기 전부 잘려서 포장됐던 것임) 뭐 어디까지 뻗어나갈 셈이지 진짜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06/09/2026날씨가 너무 좋나서 기어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12시 가까워지니까 빨래 말리기엔 최고고 내가 나가기엔 피통이 급속도로 쪼그라들 미친 햇빛이길래 조용히 빨래나 말림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2/08/2026애니메달 굿즈팀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난 이제 더이상 모르겟다 사실 처음부터 몰랐는데 어떤 건널 수 없는 경계 같은걸 느껴버렷다...진심 의도가 뭐죠? 수요없는 공급 그리고 이쯤되면 난 원작 훼손의 영역으로 느껴져서 좀......많이 별로야....... 000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21/08/2026나도 한번 크게 화낸적 있긴 했는데 나는 그거때매 애 상처받았을까봐 전전긍긍했으나 다시 만났을때 딱히 아무렇지도 않았다....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