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5959 @sun59590.bsky.social · 17/08/2026어찌보면 BDSM 은 소박하게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서로가 하고 싶은 사랑을 쏟아 붓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농담반 진담반. 주인과 서브가 같이 먹는 삽겹살 한 조각이 맛있는 플 도구 라고 생각한다. 주인과 같이 식사를 하며 주인의 식사 속도에 맞춰 먹고 주인의 물잔이 비면 그걸 채워 넣는 행동 아무 감흥 없는 성적인 운동보다 일상관계 이지만, 서로의 애정과 상하 관계가 뚜렷한 이 식사가 BDSM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010
sun5959 @sun59590.bsky.social · 17/08/2026서브가 기꺼이 무릎 꿇는 이 순간, 그들은 가장 안전하고 매혹적인 안식처에 머뭅니다. 그들의 유일한 방어막은 세상이 아닌, 오직 '주인'이라는 존재 그 자체이니까요. 020
sun5959 @sun59590.bsky.social · 17/08/2026흔히들 돔들이 " 나는 애정 없는 사람 아니면, 욕 안한다. 애정 있으니 욕한다" 하시는데.... 실컷 욕하고 능욕하고 암캐년, 숫캐년, 생체딜도, 오나홀 하면서 노셨으니까..! 이제 애정을 보여주세요.. 당신이 서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봅시다! 000